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10/02/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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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색의 코르다3 체험판이 일본 PSN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오피셜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gamecity.ne.jp/corda3/try.htm)

한창 코르다 앓이를 하고 있을 때 이런 시기적절한 떡밥을 제공해주시는 코에이덕에 제가 아직도
네오로마를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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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판에서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다이제스트로 느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게임 본편의 내용과는 다를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음성 추가 부분같은 면이나 내용 분량면에서의 차이는
확실히 있겠지요. 서쪽의 패자등장에서는 저의 진난교 (...)가 등장해주어서 좋았습니다. 호우세이 토키상 >_<
예상대로의 오시타리(...)는 아니지만 오랜만의 간사이벤 캐릭터에 끌리는군요. 사실 간사이벤은 좀 많이 매력적이예요 (*__)

다음주 주말이 기대됩니다! 이렇게 기대했는데 3월에 EMS도착하면 전 많이 울 것 같구요 ㅠㅠ

진난고교 이벤트 살짝 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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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업데이트된 것이긴 하지만 PSN에 금색의 코르다1도 있어요. 옆의 대항해시대4도 있어서 무척 끌리고 있지만 고민중 ^^; 1200엔이라는 착한 가격에 UMD돌아가는 소리없이 쾌적한 음악콩쿨 플레이가 가능하겠군요.
코르다3으로 입문해서 코르다1 앓이하는 유저들도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_<

체험판으로 살짝 미리 맛보기를 하고나니 더 달아오르는 건 인지상정인가요. 얼른 내손에 들어와 코르다 ㅠㅠ
2010/02/20 08:32 2010/02/20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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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10/02/19 13:38

하루카에 버닝하다가 4때문에 짜게 식었던 저에게 홍옥회 언니들이 야심차게 던져준 새로운 미끼, 코르다!
사실 코르다는 진짜 재밌어요.
음악 콩쿨 우승, 앙상블, 오케스트라까지 ^^
단순히 미형남캐 잡아먹기가 아니라 뭔가 사람을 불타게 하는 게 있어서 비쥬얼 노벨계라면 하다가 잠드는 저라도
뭔가 성의를 가지고 하게 만드는... 심지어 공략까지 만들게 하는 (어디까지나 자가 사용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코르다인 것입니다.

코르다 1이 나오고 한참동안 하루카3이 흥했기에 코르다 1과 2의 텀은 길었지요. 그렇지만 코르다 2는 생각보다 오래 가지 않고 3이 나오게 되네요. 안제-하루카-코르다로의 세대교체를 보는 것 같아 좀 섭섭하기도 하지만 뭐 새로운 것은 늘 설레는 법이니 좋습니다. (물론 각 시리즈는 아직도 팬이 많지만요 ^^)

각설하고 3은 새로운 주인공.. 이번에는 생초보가 아니라 뭔가를 계기로 자신의 음악을 잃어버린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여름의 전국 대회 (...)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만나는 남캐들을 문어발로 엮어서 낚아챈다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만... 아, 제가 좀 예술에는 문외한이긴 하지만 보통 전국대회라고 하나요?

이미 공개된지 오래된 프로모영상은 대부분의 유저를 빵터지게 만들어줬던 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테니프리+하루카가 떠올라서 저는 미친듯이 웃고 하루에 몇번씩 코르다 오피셜 페이지에 가서 보기도 했었지요. 오늘은 게임화면들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필드상의 SD 캐릭터가 머리가 커지면서 한층 귀여움이 업그레이드 된 것은 크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 연습하다가 표정, 풍부하게를 습득하였다. 라고 뜨는 알림창을 보는 순간 할 말을 잃었습니다.
기술 레벨, 채화레벨, 수정레벨, 청려레벨, 해석도, 악보 숙련도로도 모자라서 이제 표정까지 연습하라고 ^^
진심으로 자음남발이 하고 싶어지는 코르다예요. 그리고 연습횟수도 하루에 제한이 있는 모양인지 바이올린 모양이 떠있어서... 이러지말라고 홍옥회 언니들 치맛자락을 붙잡고 늘어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왠지 극악 난이도일 것 같은, 코르다 1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황망함이 절 휘감을 것만 같네요. 인터넷 서점쪽으로 코르다3 가이드북 상권을 주문한건 참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건 캐릭터 공략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자체가 초절정 어려울 것 같아요.

거기다 프로모션 영상에서 보여준 그 마에스트로 필드라는 리듬게임? 전 박치란 말이죠...ㅠㅠ 어쩌라구.. 차라리 psp리리의 퀴즈가 훨씬 나아요. 그건 그래도 학습으로 나아질 수나 있지...ㅠㅠ 전국 대회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이건 뭐 액션게임인지 클래식 연애 시뮬인지 알 수가 없는 코르다의 세계.

PSP판에서는 이벤트 보다가 Select 버튼을 누르면 스샷촬영이 가능하다니 신세계로군요. 이제 티비 수신카드로 플스 스샷찍던 압박은 안해도 되는 걸까요! (올리지도 않으면서 늘 찍기는 수백장찍는 저) 그리고 PSN으로 추가요소도 제공할 모양이예요. (당연히 유료일듯)

이제 네오로마의 새로운 플랫폼은 PSP인 것 같네요. 하루카4로 간봤던 wii 가 별로였나보죠.
PSP는 추가요소도 빠방하게 팔아먹을 수 있고 여러모로 코에이와는 상성이 잘 맞을 것 같기도 해요. 제일 잘 활용하는건 돈나미인것 같지만 ^^; 그리고 통신 (애드훅)으로 1대1 대전은 좀 웃기네요. 아 ㅠㅠ 유저두명이 모여서 클래식 배틀을 해... 이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PS2, PSP둘다 보유중이시라면 구입은 PSP쪽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발매일 6일 남았어요 >_< 다음주 주말에 코르다가 제발 제 손에 들어오길..H 제발 힘내줘!! 총알배송 부탁해요 ㅠㅠ




2010/02/19 13:38 2010/02/19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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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10/02/15 15:48
츠키모리에게 굴욕당한 쓸쓸한 가슴을 안고 저의 안식처 유노키님에게 대쉬!
...한 것 까지는 좋았으나 psp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 플레이에 몰두한 탓에 배터리 방전.


악!


(세이브도 안했는데! )
그래서 별 수 없이 방치플을 하며 잠깐 마비노기에 접속해서 K님과 널뛰기를 하던중 11미터 이상 진전되지 않는 자신에게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안되겠어! 널뛰기따위, 지나가던 뉴비가 속긁는 소리 하지 않는 비디오 게임기로 가자.

그래! 코르다2를 하자! PS2 판은 거의 올클리어했지만 PSP판은 별로 안했던 것 같아!

...라는 오덕내 풀풀나는 생각을 하며 아주 예전에 만들어둔 공략집을 주섬주섬 찾았어요. 코르다2 포르테 하드모드에서도 최소 SS, SSS까지 가능했던 저의 비장의 오덕결산물!

프린트를 하려고 보니 공략을 정리해서 모아두는 클리어파일에 이미 프린트한게 있다? 이제까지 나 뭐한거야...라며 뒹구르르 포르테 UMD를 찾아서 플레이를 하려고 보니

.....코르다 1이 플레이 되고 있다.
PSP 배터리 방전 모드가 되도 몇분안에 (비교적 신속히)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게임 데이터 살릴 수 있는 거였나요! 아 뭐 이런 ㅠㅠ

이제까지 나의 방황은 뭐냐고! 이 가혹한 유노키님...

그리하여 방긋 방긋 웃으면서 플레이 재개.

제 1 셀렉션 : 가보트  A 100
제 2 셀렉션 : 로망스 사장조 해석 C 150
제 3 셀렉션 : 유메노 아토니 B 150
제 4 셀렉션 : 칸타빌레 A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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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의 시간 엔딩 아니면 화낼거야 라며 분노의 플레이를 하던 저에게 유노키님이 가져다 주신 결과물은 아래로 접어둘게요.

more..




 
2010/02/15 15:48 2010/02/1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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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9/01/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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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서 제발 2월까진 더 지르지 좀 말자. ㅠㅠㅠㅠ 라는 새해다짐을 새해 첫 주말에 해보는 KASOU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2009/01/03 16:48 2009/01/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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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8/11/26 13:37
네오로망스에 관련 오피셜 웹페이지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오픈된 메뉴는 2가지로, 포르테에 대한 소개 (기존 PS2판인 코르다2에 비해 추가.개선된 점), 캐릭터 소개입니다.
발매일은 2009년 2월 26일. 3달정도 남았네요.
통상반 : 5280엔 / 프리미엄박스 : 7280엔 / 트레져박스 : 12800엔 (소비세 비포함)

 공식 정보에 대한 걸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어머나! 이건 사야해!" 였습니다. 바로 현재 환율로 트레져박스 가격을 조회해보았더니 20만 2천원 정도의 가격. OTL 여기에 배송료까지 붙으면... 아**할인폭이 얼마나 될지..15~19%정도 해줘도 아**는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살수밖에 없으니 대략 10000엔~11000엔 가량일테고, 여기에 배송대행을 또 추가로 해줘야겠죠... H에서 산다면 마일리지 신공으로 배송료 포함해서 1만2천엔정도? 몽부교 트레져박스가 배송료 포함으로 11520엔였으니까요. 이거 살때도 천엔정도 마일리지 신공을 쓴 것 같은데..발매전까지 마일리지 이벤트를 적절히 활용해서 좀 적립을 해야할 의무감마저 생기네요, 뭘까요 이런 복잡한 기분은.

그렇지만 사야해요! 2의 엔딩이후 크리스마스의 이벤트 추가 ㅠ_ㅠ.. 유노키님! 유노키님! 유노키님!!!
연애이벤트 추가도 끌리고, 거기다가 문화제 이벤트 스틸! >ㅅ<

트레져박스 사양은 게임소프트, 세이소우 학원 공식 바이올린형 쥬얼리 케이스 (보석함)! 그것도 '사랑의 인사'가 오르골로 나오는 ㅠㅠㅠㅠ, 여기에다가 스페셜 CD! 캐릭터들이 이것 저것 후일담을 이야기 해주는 형식. 짧은 토크 CD정도겠네요. 여기에 아트북, 그리고 프리미엄박스와 공통사양인 공략캐릭터의 메세지가 담긴 사랑의 가곡 앨범! 일러스트 북클릿이 첨부된 형식이라는 군요. 몽부교도 트레져 샀는데 코르다2를 일반판 살 이유가 없다며 스스로에게 이르면서도...환율이 저를 울게하는군요. 휴... 일단 천지개벽할만한 일 (실직이라던가..)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트레져박스 구입을 해야겠죠. OTL...

2008/11/26 13:37 2008/11/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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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다리 2008/12/22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이도가 낮아졌다는 2의 베스트판을 기다리는 중 이런 기쁜 소식이!!!
    그러나..문제는 역시 환율크리네요. ㅜ_ㅜ

    • KASOU 2008/12/24 23:08  address  modify / delete

      환율 ㅠㅠ 그래도 이젠 천오백원대에 근접하고 있는데...
      에휴.. 진짜 900원대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천원에서 천이백원대라도 어떻게 안될까 싶어요. 환율크리에 관세물게 될것 생각하면 눈에서 피눈물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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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8/11/23 10:56
코르다2도 psp에 이식된다고 합니다. 내년 2월 발매예정이라는데 두근두근하네요.
사실 요즘 코르다2 앙코르 다시 해보고 싶어서 (올클도 못했으니) 시간만 재고 있었는데
새로운 캐릭터나 이벤트를 더해 PSP로 발매된다니 너무 좋아요!

사실 같은 게임이라도 PS2는 잘 안하게 되요. 아무래도 TV연결은 엄두도 못내고 노트북에 연결해서 하는 것도 귀찮고...또 정자세로 앉아서 게임하기엔 체력도 부족하고 패드 붙잡고 꾸벅꾸벅 졸다가 끝나는게 다반사라서..
PSP나 NDS는 엎어져서 자기전까지 게임할 수 있으니..뭐 이쪽도 게임하다가 조는 경우는 많지만 PS2보다는
훨씬 나은 플레이를 보장하니까요 >ㅅ<

하루카 몽부교 ps2 special은 환율때문에 점점 아오안...만약 산다고 해도 통상판이나 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70%.. 환율이 너무 비싸요! 리얼로데도 통상반인데 배송비 빼고도 10만원 넘는 환율크리때문에 눈물이 ㅠㅠ  2주정도동안 환율이 13~1400원대로 진정되면 좋겠지만 연말이라 그건 너무나 먼 꿈같은 소망일 것 같네요.
1500원대라도 어떻게 안되겠니 ㅠㅠ (사실 더이상 오르지만 않아도 감사할 상황인 것 같지만) 생전 안해봤던 엔-달러, 달러-원 계산까지 해가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덜덜덜.

몽부교를 안사게 된다면 PSP로 나온다는 아이돌마스터나 사볼까 생각중이예요. 육성시뮬이라니까 재밌을 것 같아서 (...) 일단 연말부터 연초까지 사게 될 게임은 리얼로데-아이마스-코르다2 포르테 인것 같네요. 여기에 그때 그때 흥미가는 게임이 정식발매되면 그건 그때가서 다시 고민을... 하루카 몽부교 스페셜이 DS보다 별 차이 없으면 좋겠어요 (...) 홍옥회 언니님들..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2008/11/23 10:56 2008/11/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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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키다리 2008/12/02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몽부교가 풀음성이 아닌이상 포기입니다.
    코르다는 PSP라니깐 일단 통상판이라도 기대해 볼려구요.
    리얼로데도 포기를 했으니 게다가 2월이니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물론 통산판으로...그이상은 무립니다. ㅠ_ㅠ
    아이 마스는 플삼이식을 기대했으나 역시 무리였나봐요..

    • KASOU 2008/12/03 12:0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몽부교는 아무래도 패스하지 싶어요. 내일이 리얼로데 발매일인데 환율이 다시 1600원대로 급등 ;ㅅ; 덜덜덜 떨면서 그저 기다릴 따름이예요. 아이마스도 좀 잘 모르겠네요. 연말이 너무 추워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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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7/10/07 14:12
유노키 통상엔딩/이어받기 엔딩 모두 완료했습니다.
코르다1 부터 시작해서 날이 갈수록 데레데레해지는 유노키님입니다만, 이어받기 엔딩은 너무 달고 또 달아서 차마 서브로 양다리 걸칠 생각도 못할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겨우 곁다리로 본 것이 후유우미 -_-)

사실 앙코르 발매전에 앙코르나 루비파티니 만큼 어쩌면 정말 나올지도 모르는 코르다3 -_-...에 대한 망상을 하면서 유노키선배에게 앙코르나, 3에서 히노 카호코는 질질끌려가서 시집가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었더랬습니다. (깨닫고 보니 신부수업중이었다거나..)

마아, 앙코르에서 아직 히노는 고교생이다보니 저의 망상은 망상으로 그치고야 말았습니다만... 이어받기 루트에서는 엔딩에서 그 망상의 80%는 채워진 느낌입니다. 묘하게 그 투샷이 부부의 투샷같은 느낌을 줘서 (... 부부가 좀 그러면 혼약자; ) 이미 사귀고 있다는 것을 전제로 한 이어받기 루트에서는 정말 기대치도 않은데서 대담하고 또 달달한 유노키님을 만끽할 수 있어서 역시 홍옥회언니들은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대로 노릴 줄 알아요. 이래서 네오로마에서 못벗어나는듯 (...)

그렇지만, 본래 유노키님이라하면 그 끝을 알 수 없는 ドS적인 블랙모드가 매력인 점도 잊지 않고 있어서 이쪽의 유노키님은 통상루트에서 만끽할 수 있어요. 이야.. 엔딩을 본 것은 유노키님 뿐인데 (카지 이어받기/후유우미 우정엔딩은 세이브만 해두고 아직 보지는 않았어요..) 유노키님 루트 완료만으로도 앙코르는 값어치를 합니다. 누가 이걸 하루만에 컴플릿했다는 건지; (아마존 리뷰어 두고보자 ;ㅅ; ) 전 한번 플레이할 때마다 시간 꽤 걸리는데 말이죠. 그리고 한번에 너무 여러다리 걸치면 지치기 때문에 최대 2명정도로 하고 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꽤 재밌고 괜찮다고 생각해요. 난이도도 그렇게 안쉬워요. 공략은 필요없지만 역시 코르다라서 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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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보통난이도, 과제 5개의 볼레로로 해보았어요. 이것도 눈물날 만큼 힘들었는데..조곡 전람회의 그림은 시도할 엄두가 안나네요 T^T


이전에 시도할 수 있는 오케 곡 3곡이 1회 엔딩을 본 것으로 5개로 늘어서 좀더 다양한 조건의 과제가 주어졌었습니다. 특정 악기 구입하는 거라던가, 특정 악기 연주자를 찾는 것이라던가... 연주자를 찾는 것은 필드의 이런 저런 학생들 NPC에게 말을 걸어야 힌트를 얻을 수 있어서 평소와 달리 좀 신경써가면서 대화를 보던 중에 이런 학생을 발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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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노키님이 양도 아니고..너도 친위대니?!

오케스트라 멤버를 모으는 것도 녹록치가 않아서 2월이 되도록 부족한 멤버가 태반이라 코르다하면서 처음으로 주요등장인물 정보가 아닌 음악과 학생정보를 몇번이고 들여다보았습니다. 오케스트라에 참가해주는 조건이 학생들마다 모두 달라서 특정인물의 연주를 들려주거나, 호감도 얼마 이상, 히노의 기술 레벨등 여러가지 조건이 있더라구요. 제일 까다로운게 친밀도라서 친밀도 조건을 제외하고 채우니까 다행히도 14일이 되기전에 모든 과제를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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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난이도에서 이미 난이도 19이상의 곡 연주가 조건으로 걸리는데 어려움 난이도는 상상조차 안되네요. 대체 난이도 얼마이상을 연주하라는거...설마 21? T^T... 이번에도 트리플 S는 구경도 못하고 더블S로 만족하면서 플레이를 마감했습니다. 그래도 회차를 거듭할 수록 좀 나은 것이 코르다2때와 마찬가지로 마지막 앙상블 콘서트의 BP가 승계되기 때문에 다행이예요. 다음엔 어느 멤버를 공략해볼까 고민중입니다. 시미즈군이 까칠해진 것이...렌렌이랑 시미즈군을 묶어서 하면 마음에 스크래치가 장난아니게 생길 것 같아서 둘을 따로 플레이해야 할 것 같기도 하고요. 그냥 달달하다가 죽게 카지군이나 마저 클리어해볼까나 (...)

2007/10/07 14:12 2007/10/07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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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7/10/05 04:25
앙코르는 코르다2 본편의 완벽한 추가디스크이기 때문에, 코르다2 없이는 그 재미가 100% 느껴지지 못하는 소프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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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서 모든 캐릭터와의 엔딩을 다 보았었기 때문에 (캐릭터당 3개씩 있는 엔딩은 완료하지 못했지만요) 데이터 연동을 선택하자 누구와 연애감정이 있는 상태에서 시작할 것인가를 고르는 창이 이렇게 떴습니다. 당연히, 저의 최우선 캐릭터 유노키를 골라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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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는 3월에 열리는 시의 음악제에서 주인공(디폴트네임 : 히노 카호코)이 콘미스를 맡게 되면서 그 자격을 검증받는 내용입니다. 처음에 3가지 오케스트라 곡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제가 고른 것은 가장 쉬운 피가로의 결혼이었어요. 난이도 쉬움에 과제 수도 2개였기 때문에...

기간은 20여일 정도 주어지고, 그 동안에 앙상블(기존 공략캐릭터로 구성가능)연주를 통해서 연주회를 하면서 오케스트라 멤버를 확보해야합니다. 오케스트라 멤버 확보는 2의 콘서트 관객 동원하는 거랑 방법이 같아요. 음악과 학생들에게 연주를 들려주면 알아서 참가하는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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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악기마다 모아야하는 인원수가 다르기때문에 조금은 신경써서 들려줘야합니다. 2/14일까지 도전과제를 모두 달성했고, 공략하고자 하는 캐릭터에게 발렌타인 쵸코도 건넸다면 무사히 시간은 자동적으로 한달을 뛰어넘어 오케스트라 연주가 나옵니다. 오케스트라 콘미스로서의 히노 카호코의 연습과정을 플레이 할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처음 선택한 오케스트라 곡에 따라서 엔딩에 변화가 있다고 하니, 다음엔 다른 곡으로 도전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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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S : 유노키 엔딩을 완료했지만, 통상모드의 엔딩도 본 다음에 정리해서 올리려고 합니다. 유노키 루트에 대해서 한 마디만 하자면,  아우 간지러워서 죽을 뻔 했어요 > <..


2007/10/05 04:25 2007/10/05 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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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7/07/20 14:36
게임시티 프레스 174호 중에서..("GAMECITY PRESS" 第174号中)  
(KASOU) 2007-07-20 22:02 작성 | Corda 메일 | 즐겨찾기
오늘도 신속하게 날아온 코에이 게임시티 웹진입니다. 일단 여는 순간 역시 각종 사골시리즈들의 소식이 알려져있었습니다. 플레이스테이션3 프리미어러 라는 행사에서 이미 발표된 모양입니다만, 진 삼국무쌍5 가 플레이스테이션3 대응으로 발매된다고 합니다. 그 외에는 지난호와 크게 다를거 없어서 슥슥 스크롤 바를 내려갔으나 끝에 갈수록 점점 크리티컬 데미지가 (...)

1. 대항해시대 지구의가 발매됩니다.

대항해시대,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게임입니다. 그 게임의 지구의를 올해 9월에 발매한다고 하네요. 양산형(...)15cm 모델과 완전 수주 생산 한정의 21cm 모델로 나누어 발매되는 것 같습니다.
관심있으신 분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gamecity.ne.jp/shop/hobby/falikglobe/

2. 금색의 코르다2 앙코르 GC 한정 셋트. (게임시티 한정판)

...그럼 그렇지. 어쩐지 좀 싸다 싶었어요. 그렇죠, 돈에이?
금색의 코르다2 앙코르 프리미엄 박스 사양은 이미 알려진 대로, 게임디스크와 악곡집(+화보집)의 사양입니다만 게임시티 한정판은 여기에 코에이 스러운 물품을 추가했습니다.

オリジナルメディアケース(10枚収納可能)
ピクチャーCD-R(ブランクメディア)1枚

이게 뭔고 하니, CD 10장 수납가능한 케이스와, 픽쳐라벨 공CD 한장 준다는 소리입니다. (...) 멋진데?

가격과 엽기적인 한정 굿즈의 상세정보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gamecity.ne.jp/shop/corda/ps2/2/encore/

후우..돈에이.
2007/07/20 14:36 2007/07/2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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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7/07/14 14:33
이번에 엔딩을 볼 수 있었던 것은 유노키님의 연쇄루트와 오우사키 시노부 선배, 후유우미였습니다. 시미즈,렌,카지 통상 엔딩이야 저번에도 본 것이어서 별로 (...) 어쩌다보니 츳지와 히하라 선배는 공략을 전혀 못했네요. 늘 3단계 이후로 진전이 없는 두 사람.. 다음엔 좀 신경써서 해야 ( -_);

주 타겟이었던 유노키 선배님은 나중에 통상루트까지 클리어해서 몰아쓰고 먼저 오우사키 선배와 후유우미 루트에 대해서 간단하게 쓰겠습니다.

1. 장거리 연애를 즐겨보자 : 오우사키 시노부

첫 번째 콘서트 미션을 줘놓고 콘서트가 끝나자마자 빈으로 날아가버리는 선배님과의 오로지 메일과 전화로 친밀도를 올려가는 루트입니다. 특별히 신경 쓸 것은 없지만 사소한데서 엔딩 불가능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세이브해주세요.

1. 메일의 답변은 반드시.
2. 메일 답변시 메일과 전화를 선택할 수 있다면 반드시 전화로.
3. 전화내용시 이쪽의 콩쿨같은건 어찌되었든 상관없으니, 항상 오우사키 선배를 격려하고 축하해주는 방향으로 선택 ( -_);
4. 아모우가 선배 생일에 선물 보낸다고 할때 같이 가서 골라줘야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엔딩 불가능 상태가 됨)

제대로 했다면 크리스마스 콘서트에 선배가 귀국해서 같이 관람하게 됩니다. 기존 콩쿨 멤버가 같이 음악에의 길을 걸어나가자는 이미지가 강하다면 오우사키는 카지쪽에 가깝네요. '연애하자'라는 느낌이 팍팍 전해오는 엔딩이랄까요. 이건 음악시뮬레이션이라기보다 원래 네오로망스라고! 하는 자기주장성이 엿보이는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나저나 뭐 메일올때까지는 콘서트 연습하는 거 말고 할게 없기 때문에 반드시 다른 캐릭터랑 양다리를 걸칠 것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2. 후배를 프로듀스! : 후유우미 쇼코

음악적 재능은 있지만 내성적인 성격때문에 괴롭힘을 당하기도 하고 여리디 여린 후유우미, 세이소학원 음악과 1학년 후배입니다. 주인공 히노카호코는 이 후유우미에게 자신감을 고취시키고 늘 격려해주는 엄마같은 존재가 되어주는 것이 이 루트의 진정한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후우;

실제로도 후유우미같은 타입은 좀 대하기 껄끄러워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팍팍 쌓였습니다만, 후배를 갱생(?) 시킨다는 점에서 나쁘지는 않은 내용이었습니다. 그리고 후유우미와 오오사키 선배는 엔딩 요구 친밀도가 600대 초반이라는 점에서 다른 공략캐릭터와는 비교가 안되게 수월(?)하죠. 역시 단일 공략보다 양다리 적극 추천입니다.

오우사키 시노부 선배와 후유우미, 그리고 카나자와 선생님까지 엔딩시에 각각 캐릭터 보컬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어요. 하루카에 이정도 서비스 한번 해보는 건 안될까나 홍옥언니들 (*__); 내년에는 하루카4 내줄꺼죠? ㅠ_ㅠ.....

* 현재 플레이 상황
ED1 : 연쇄루트 엔딩 /  ED2 : 난이도 '어려움' 통상엔딩 /ED3 : 쉬움이나 보통 난이도의 통상엔딩

츠키모리 렌 : ED2
츠지우라 료타로 : 미공략
시미즈 케이이치 : ED2
히하라 카즈키 : 미공략
유노키 아즈마 : ED1
카지 아오이 : ED2
후유우미 쇼코 : ED 완료
카나자와 히로토 : ED 완료
오우사키 시노부 :ED 완료
2007/07/14 14:33 2007/07/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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