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라스트 에스코트 3 Club katze 멧세산오 2010/03/27
  2. 金色のコルダ3 체험판 플레이 2010/02/20
  3. 金色のコルダ3 발매전 망상 2010/02/19
  4. 금색의 코르다 1 psp - 유노키 아즈마 2010/02/15
  5. 당분간 지름신 방지용 포스팅 2009/01/03
  6. 金色のコルダ2 フォルテ 공식 웹페이지 공개 (2) 2008/11/26
  7. 金色のコルダ2 フォルテ (2) 2008/11/23
  8. 네오로망스 앙케이트 (2) 2008/04/22
  9. 라스트 에스코트2 - 레이지 (6) 2008/04/21
  10. Vitamin X evolution [DS] - 키누가사 쇼지로 ED Complete 2008/04/13

근황겸, 지름신고겸, 플레이 일기겸..해서 씁니다.

근황부터..

1) 이번 감기 몸살은 무사히 넘겼습니다. (코와 목만 남았네요.)
2) 이번 주말이 당분간 마지막 휴식이 될 것 같네요.
3) 코르다 3은 시세이간(?)을 제외하고 컴플릿했습니다. 4월 27일 배포되는 추가 시나리오 기다리고 있습니다!
    고베행 사이드 스토리라니... 홍옥회 대단...나에게 또 한달을 버틸 힘을 주는구나! 돈에이 대단해.
-------------------------------------------------------------------------------------------------
지름신고는 역시 짤방이 있어야.

오픈케이스 펼치기



라스에스 시리즈는 매번 제때 사는 법없이..유일하게 제때 예약넣어서 산게 1편의 추가디스크였나했는데
제대로 하지도 않고 1의 본편이랑 묶어서 팔아버린 기억이 나네요.

2편은 그것도..발매되고 좀 지나서 샀던 것 같구요. 이거 사고 그 게임구매 대행사이트가 망했나..해서
좀 안타까웠던 기억이 있구요.

3편은 무려 옥션에서 데려왔군요. 다른거 사는김에 같이 산거긴 한데.. 어찌되었든 네오로마 만큼이나
착실하게 사고 있는 라스에스입니다. 딱히 재밌게 한 기억은 그닥없는데 ... 이상한 게임 ㅠㅠ

------------------------------------------------------------------------------------------

그리고 사자말자 제일 처음 공략한건 저의 아토베님(?)인 스와베 쥰이치님이 맡은 점장 산노미야 히이라기였습니다. 한번 처절하게 배드엔딩 당해주고 다시 심기일전하여 보너스 ED완료.

19세 등급으로 나온 1편보다 세크하라 적나라한데 얘가 왜 D등급이 아닌지 의아할따름이네요.
다른 캐릭터 루트는 초 퓨어할까요. 레이도 좀 음...그래보였는데 말이죠.

목소리가 너무 너무 너무 매력있는 분이 맡은 캐릭터 답게 솔직히 별로 취향인 캐릭터는 아닙니다만 무리없이 잘 플레이 했어요. 캐릭터 송도 역시 노래 잘 부르시는 분이고 이미 전 아토베 싱글도 샀던 몸...
어디 숨길 곳도 없는 LP사이즈의 저 당당한 아토베님 시디가 절 내려다 보고 있는 바.

오랜만의 스와베님의 노래소리가 참 좋구요...

코르다 3에서도 하는 내내 효테이(진난)에 발목잡혀다니고도 헤실헤실 웃으면서 플레이 했던 저....코르다 바로 뒤로 잡은 게임이 라스에스라니.

진난은 정말 대놓고 효테이인게... 무슨 음악부가 부원이 200명이 넘냐고...
치아키가 일렉 켤때부터 한번 뿜었는데 이건 치아키가 손가락만 까딱하면 이기는건 진난, 승자는 진난.....하는 응원함성과 함께 마무리로 "이기는건 오레다" 라고 해줄 것 같은 환상을 저는 도대체 코르다하면서 몇번이나 경험해야했던지.

.....아무튼, 좋네요.

효테이는 정말 죽을때까지 못 벗어날 저의 무언가인 것 같아요 ㅠㅠ

--------------------------------------------------------------------------------------------------
2010/03/27 20:30 2010/03/27 20:30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313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10/02/20 08: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금색의 코르다3 체험판이 일본 PSN에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자세한 소개는 오피셜 홈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http://www.gamecity.ne.jp/corda3/try.htm)

한창 코르다 앓이를 하고 있을 때 이런 시기적절한 떡밥을 제공해주시는 코에이덕에 제가 아직도
네오로마를 놓지 못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체험판에서는 여러가지 이벤트를 다이제스트로 느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게임 본편의 내용과는 다를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기 때문에 음성 추가 부분같은 면이나 내용 분량면에서의 차이는
확실히 있겠지요. 서쪽의 패자등장에서는 저의 진난교 (...)가 등장해주어서 좋았습니다. 호우세이 토키상 >_<
예상대로의 오시타리(...)는 아니지만 오랜만의 간사이벤 캐릭터에 끌리는군요. 사실 간사이벤은 좀 많이 매력적이예요 (*__)

다음주 주말이 기대됩니다! 이렇게 기대했는데 3월에 EMS도착하면 전 많이 울 것 같구요 ㅠㅠ

진난고교 이벤트 살짝 네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년에 업데이트된 것이긴 하지만 PSN에 금색의 코르다1도 있어요. 옆의 대항해시대4도 있어서 무척 끌리고 있지만 고민중 ^^; 1200엔이라는 착한 가격에 UMD돌아가는 소리없이 쾌적한 음악콩쿨 플레이가 가능하겠군요.
코르다3으로 입문해서 코르다1 앓이하는 유저들도 생길지도 모르겠어요 >_<

체험판으로 살짝 미리 맛보기를 하고나니 더 달아오르는 건 인지상정인가요. 얼른 내손에 들어와 코르다 ㅠㅠ
2010/02/20 08:32 2010/02/20 08:32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309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10/02/19 13:38

하루카에 버닝하다가 4때문에 짜게 식었던 저에게 홍옥회 언니들이 야심차게 던져준 새로운 미끼, 코르다!
사실 코르다는 진짜 재밌어요.
음악 콩쿨 우승, 앙상블, 오케스트라까지 ^^
단순히 미형남캐 잡아먹기가 아니라 뭔가 사람을 불타게 하는 게 있어서 비쥬얼 노벨계라면 하다가 잠드는 저라도
뭔가 성의를 가지고 하게 만드는... 심지어 공략까지 만들게 하는 (어디까지나 자가 사용으로 만드는 것이지만)
코르다인 것입니다.

코르다 1이 나오고 한참동안 하루카3이 흥했기에 코르다 1과 2의 텀은 길었지요. 그렇지만 코르다 2는 생각보다 오래 가지 않고 3이 나오게 되네요. 안제-하루카-코르다로의 세대교체를 보는 것 같아 좀 섭섭하기도 하지만 뭐 새로운 것은 늘 설레는 법이니 좋습니다. (물론 각 시리즈는 아직도 팬이 많지만요 ^^)

각설하고 3은 새로운 주인공.. 이번에는 생초보가 아니라 뭔가를 계기로 자신의 음악을 잃어버린 바이올리니스트입니다. 여름의 전국 대회 (...)에서 우승하는 것을 목표로 하면서 만나는 남캐들을 문어발로 엮어서 낚아챈다는 게임인 것 같습니다만... 아, 제가 좀 예술에는 문외한이긴 하지만 보통 전국대회라고 하나요?

이미 공개된지 오래된 프로모영상은 대부분의 유저를 빵터지게 만들어줬던 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테니프리+하루카가 떠올라서 저는 미친듯이 웃고 하루에 몇번씩 코르다 오피셜 페이지에 가서 보기도 했었지요. 오늘은 게임화면들을 들여다 보았는데요. 필드상의 SD 캐릭터가 머리가 커지면서 한층 귀여움이 업그레이드 된 것은 크게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편인데..

... 연습하다가 표정, 풍부하게를 습득하였다. 라고 뜨는 알림창을 보는 순간 할 말을 잃었습니다.
기술 레벨, 채화레벨, 수정레벨, 청려레벨, 해석도, 악보 숙련도로도 모자라서 이제 표정까지 연습하라고 ^^
진심으로 자음남발이 하고 싶어지는 코르다예요. 그리고 연습횟수도 하루에 제한이 있는 모양인지 바이올린 모양이 떠있어서... 이러지말라고 홍옥회 언니들 치맛자락을 붙잡고 늘어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왠지 극악 난이도일 것 같은, 코르다 1을 처음 접했을 때의 그 황망함이 절 휘감을 것만 같네요. 인터넷 서점쪽으로 코르다3 가이드북 상권을 주문한건 참 잘한 일인 것 같습니다. 이건 캐릭터 공략이 문제가 아니라 게임자체가 초절정 어려울 것 같아요.

거기다 프로모션 영상에서 보여준 그 마에스트로 필드라는 리듬게임? 전 박치란 말이죠...ㅠㅠ 어쩌라구.. 차라리 psp리리의 퀴즈가 훨씬 나아요. 그건 그래도 학습으로 나아질 수나 있지...ㅠㅠ 전국 대회에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지만.. 이건 뭐 액션게임인지 클래식 연애 시뮬인지 알 수가 없는 코르다의 세계.

PSP판에서는 이벤트 보다가 Select 버튼을 누르면 스샷촬영이 가능하다니 신세계로군요. 이제 티비 수신카드로 플스 스샷찍던 압박은 안해도 되는 걸까요! (올리지도 않으면서 늘 찍기는 수백장찍는 저) 그리고 PSN으로 추가요소도 제공할 모양이예요. (당연히 유료일듯)

이제 네오로마의 새로운 플랫폼은 PSP인 것 같네요. 하루카4로 간봤던 wii 가 별로였나보죠.
PSP는 추가요소도 빠방하게 팔아먹을 수 있고 여러모로 코에이와는 상성이 잘 맞을 것 같기도 해요. 제일 잘 활용하는건 돈나미인것 같지만 ^^; 그리고 통신 (애드훅)으로 1대1 대전은 좀 웃기네요. 아 ㅠㅠ 유저두명이 모여서 클래식 배틀을 해... 이건 최고다!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만약 PS2, PSP둘다 보유중이시라면 구입은 PSP쪽이 여러모로 좋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발매일 6일 남았어요 >_< 다음주 주말에 코르다가 제발 제 손에 들어오길..H 제발 힘내줘!! 총알배송 부탁해요 ㅠㅠ




2010/02/19 13:38 2010/02/19 13:38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30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10/02/15 15:48
츠키모리에게 굴욕당한 쓸쓸한 가슴을 안고 저의 안식처 유노키님에게 대쉬!
...한 것 까지는 좋았으나 psp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고 플레이에 몰두한 탓에 배터리 방전.


악!


(세이브도 안했는데! )
그래서 별 수 없이 방치플을 하며 잠깐 마비노기에 접속해서 K님과 널뛰기를 하던중 11미터 이상 진전되지 않는 자신에게 좌절하게 되었습니다.

안되겠어! 널뛰기따위, 지나가던 뉴비가 속긁는 소리 하지 않는 비디오 게임기로 가자.

그래! 코르다2를 하자! PS2 판은 거의 올클리어했지만 PSP판은 별로 안했던 것 같아!

...라는 오덕내 풀풀나는 생각을 하며 아주 예전에 만들어둔 공략집을 주섬주섬 찾았어요. 코르다2 포르테 하드모드에서도 최소 SS, SSS까지 가능했던 저의 비장의 오덕결산물!

프린트를 하려고 보니 공략을 정리해서 모아두는 클리어파일에 이미 프린트한게 있다? 이제까지 나 뭐한거야...라며 뒹구르르 포르테 UMD를 찾아서 플레이를 하려고 보니

.....코르다 1이 플레이 되고 있다.
PSP 배터리 방전 모드가 되도 몇분안에 (비교적 신속히)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면 게임 데이터 살릴 수 있는 거였나요! 아 뭐 이런 ㅠㅠ

이제까지 나의 방황은 뭐냐고! 이 가혹한 유노키님...

그리하여 방긋 방긋 웃으면서 플레이 재개.

제 1 셀렉션 : 가보트  A 100
제 2 셀렉션 : 로망스 사장조 해석 C 150
제 3 셀렉션 : 유메노 아토니 B 150
제 4 셀렉션 : 칸타빌레 A 1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주옥의 시간 엔딩 아니면 화낼거야 라며 분노의 플레이를 하던 저에게 유노키님이 가져다 주신 결과물은 아래로 접어둘게요.

more..




 
2010/02/15 15:48 2010/02/15 15:48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307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9/01/03 16: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걸 보면서 제발 2월까진 더 지르지 좀 말자. ㅠㅠㅠㅠ 라는 새해다짐을 새해 첫 주말에 해보는 KASOU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__);;
2009/01/03 16:48 2009/01/03 16:48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302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8/11/26 13:37
네오로망스에 관련 오피셜 웹페이지가 공개되었습니다.
현재 오픈된 메뉴는 2가지로, 포르테에 대한 소개 (기존 PS2판인 코르다2에 비해 추가.개선된 점), 캐릭터 소개입니다.
발매일은 2009년 2월 26일. 3달정도 남았네요.
통상반 : 5280엔 / 프리미엄박스 : 7280엔 / 트레져박스 : 12800엔 (소비세 비포함)

 공식 정보에 대한 걸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어머나! 이건 사야해!" 였습니다. 바로 현재 환율로 트레져박스 가격을 조회해보았더니 20만 2천원 정도의 가격. OTL 여기에 배송료까지 붙으면... 아**할인폭이 얼마나 될지..15~19%정도 해줘도 아**는 소비세 포함 가격으로 살수밖에 없으니 대략 10000엔~11000엔 가량일테고, 여기에 배송대행을 또 추가로 해줘야겠죠... H에서 산다면 마일리지 신공으로 배송료 포함해서 1만2천엔정도? 몽부교 트레져박스가 배송료 포함으로 11520엔였으니까요. 이거 살때도 천엔정도 마일리지 신공을 쓴 것 같은데..발매전까지 마일리지 이벤트를 적절히 활용해서 좀 적립을 해야할 의무감마저 생기네요, 뭘까요 이런 복잡한 기분은.

그렇지만 사야해요! 2의 엔딩이후 크리스마스의 이벤트 추가 ㅠ_ㅠ.. 유노키님! 유노키님! 유노키님!!!
연애이벤트 추가도 끌리고, 거기다가 문화제 이벤트 스틸! >ㅅ<

트레져박스 사양은 게임소프트, 세이소우 학원 공식 바이올린형 쥬얼리 케이스 (보석함)! 그것도 '사랑의 인사'가 오르골로 나오는 ㅠㅠㅠㅠ, 여기에다가 스페셜 CD! 캐릭터들이 이것 저것 후일담을 이야기 해주는 형식. 짧은 토크 CD정도겠네요. 여기에 아트북, 그리고 프리미엄박스와 공통사양인 공략캐릭터의 메세지가 담긴 사랑의 가곡 앨범! 일러스트 북클릿이 첨부된 형식이라는 군요. 몽부교도 트레져 샀는데 코르다2를 일반판 살 이유가 없다며 스스로에게 이르면서도...환율이 저를 울게하는군요. 휴... 일단 천지개벽할만한 일 (실직이라던가..)가 발생하지 않는 이상 트레져박스 구입을 해야겠죠. OTL...

2008/11/26 13:37 2008/11/26 13:37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9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키다리 2008/12/22 12:4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난이도가 낮아졌다는 2의 베스트판을 기다리는 중 이런 기쁜 소식이!!!
    그러나..문제는 역시 환율크리네요. ㅜ_ㅜ

    • KASOU 2008/12/24 23:08  address  modify / delete

      환율 ㅠㅠ 그래도 이젠 천오백원대에 근접하고 있는데...
      에휴.. 진짜 900원대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천원에서 천이백원대라도 어떻게 안될까 싶어요. 환율크리에 관세물게 될것 생각하면 눈에서 피눈물이 ㅠㅠㅠㅠ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Corda 2008/11/23 10:56
코르다2도 psp에 이식된다고 합니다. 내년 2월 발매예정이라는데 두근두근하네요.
사실 요즘 코르다2 앙코르 다시 해보고 싶어서 (올클도 못했으니) 시간만 재고 있었는데
새로운 캐릭터나 이벤트를 더해 PSP로 발매된다니 너무 좋아요!

사실 같은 게임이라도 PS2는 잘 안하게 되요. 아무래도 TV연결은 엄두도 못내고 노트북에 연결해서 하는 것도 귀찮고...또 정자세로 앉아서 게임하기엔 체력도 부족하고 패드 붙잡고 꾸벅꾸벅 졸다가 끝나는게 다반사라서..
PSP나 NDS는 엎어져서 자기전까지 게임할 수 있으니..뭐 이쪽도 게임하다가 조는 경우는 많지만 PS2보다는
훨씬 나은 플레이를 보장하니까요 >ㅅ<

하루카 몽부교 ps2 special은 환율때문에 점점 아오안...만약 산다고 해도 통상판이나 사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할 가능성이 70%.. 환율이 너무 비싸요! 리얼로데도 통상반인데 배송비 빼고도 10만원 넘는 환율크리때문에 눈물이 ㅠㅠ  2주정도동안 환율이 13~1400원대로 진정되면 좋겠지만 연말이라 그건 너무나 먼 꿈같은 소망일 것 같네요.
1500원대라도 어떻게 안되겠니 ㅠㅠ (사실 더이상 오르지만 않아도 감사할 상황인 것 같지만) 생전 안해봤던 엔-달러, 달러-원 계산까지 해가면서 구매하고 있습니다. 덜덜덜.

몽부교를 안사게 된다면 PSP로 나온다는 아이돌마스터나 사볼까 생각중이예요. 육성시뮬이라니까 재밌을 것 같아서 (...) 일단 연말부터 연초까지 사게 될 게임은 리얼로데-아이마스-코르다2 포르테 인것 같네요. 여기에 그때 그때 흥미가는 게임이 정식발매되면 그건 그때가서 다시 고민을... 하루카 몽부교 스페셜이 DS보다 별 차이 없으면 좋겠어요 (...) 홍옥회 언니님들..저 좀 살려주세요 ㅠㅠ
2008/11/23 10:56 2008/11/23 10:56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9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키다리 2008/12/02 12:20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몽부교가 풀음성이 아닌이상 포기입니다.
    코르다는 PSP라니깐 일단 통상판이라도 기대해 볼려구요.
    리얼로데도 포기를 했으니 게다가 2월이니깐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에요.
    물론 통산판으로...그이상은 무립니다. ㅠ_ㅠ
    아이 마스는 플삼이식을 기대했으나 역시 무리였나봐요..

    • KASOU 2008/12/03 12:06  address  modify / delete

      저도 몽부교는 아무래도 패스하지 싶어요. 내일이 리얼로데 발매일인데 환율이 다시 1600원대로 급등 ;ㅅ; 덜덜덜 떨면서 그저 기다릴 따름이예요. 아이마스도 좀 잘 모르겠네요. 연말이 너무 추워요 ;ㅅ;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ETC 2008/04/22 10:06
돈에이에서 네오로망스 앙케이트를 실시중입니다.
뭐 하나 낼때마다 앙케이트 하니까 그러려니 싶기도 하지만 (...) 앙케이트 답례로주는 윈도우 벽지와 스크린세이버는 네오안제리크사양이네요. 하루카4 발매결정전에는 앙케이트마다 하루카4 발매해주세요라는 말을 빼먹지 않았던 저입니다만.. 이번엔 딱히 쓸 말이 없고 네오안제 졸리다는 답변 (...) 아기자기하고 재밌고 한데 너무 하루카3을 많이 우려먹어서 좀 ㄱ-... 쓰였던 효과음이나 이런게 계속 쓰이는 것 같은건 제 착각일까요? 하루카 플레이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저만의 착각??

레인은 마음에 들고 있지만 영- 진도가 안나가는 네오안제에 대한 푸념만 좀 늘어봤습니다.
앙케이트는 내일까지 마감이므로 해보실 분은 이쪽으로 : http://www.gamecity.ne.jp/neoromance/enquete/
2008/04/22 10:06 2008/04/22 10:06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73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키다리 2008/04/22 13:05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전 주말 열심히 달려서 겨우 휴가와 닉스 엔딩 봤습니다. 하루카랑 동시플레이를 해서 그런지 비교가 되긴 하더라구요. 안제..는 절대로 하루카를 이길수 없어요.


: secr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런 상태로 플레이 개시한 라스에스2였습니다만, 무사히 한 캐릭터의 엔딩을 보았습니다. 그것도 굿엔딩 (...) 1과 비교했을 때 1은 여주인공의 보이스가 있었으나 2편은 없어서 조금 심심했다는 점이 아쉽네요. 사카미 아카리 (?...이름도 이제는 가물가물해진 전편의 여주인공)보다 훨씬 미인인 안도 세리카양입니다만 처지는 별 나은 것 같지도 않고..ㅠㅠ

1은 복권 리로드 노가다만 해주면 됬지만, 이번 작에서는 턱없는 월급으로는 영구지명한 호스트를 1위 시켜줄 수가 없어서 아르바이트도 해야되는 군요. 말이 좋아 아르바이트지 お水... 호스트에 빠지면 이렇게 된다는 걸 암시하는 것 같기도 한 나름 교육성있는(?) 게임입니다.

... 그러기엔 15세이상이죠 이 게임. 전작이 18세등급 CERO D였던 것에 비해서 양호해졌습니다만... 전작도 이번작보다 딱히 에로하지도 않은데 (일단은 온 가족의 플스니까; )


사설이 길었는데, 아무튼 레이지 공략 완료했습니다. 이미 공략전부터 식충이 캐릭터라고 익히 알고 시작했던 루트였기에 식충이 모드에 대해서는 별로 불평할 것은 없었어요. 사실 레이지 루트를 타려고 한게 아니라 커피잔을 집어들려다가 플스 패드가 미끄러지면서 O 버튼을 클릭해서 레이지군과의 첫대면 이벤트를 진행시켜버린 몹쓸 제 손 때문에 울면서 레이지루트를 시작한 거긴 하지만요 (...)

생각보단 덜 찌질했고 딱 20살정도? 그 수준의 나이에 맞는 캐릭터의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했어요. 어려요, 어려(...) 니네 참 귀엽게 논다- 라는 생각으로 너그럽게 지켜볼 수 있는 루트라고 생각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샴페인 콜은 1편에서도 매우 재밌게 들었기 때문에 이번작에서도 레이지의 샴페인 콜 5종류를 다 모아보았지만 게임상에선 다시 재생시킬수 없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샴페인 / 핑크 샴페인 / 골드 샴페인 / 샴페인 타워 / 넘버원의 순서로 캐릭터마다 5종이 있는듯 합니다. 레이지의 샴페인타워콜은 진짜 너무 웃겨서 듣다가 뒤로 넘어갔어요. 역시 샴페인콜이 생명인 게임입니다.

다음은 어떤 캐릭터를 해볼까 고민되지만...일단 마코토는 뒤로 미루고 싶네요. 얘는 너무나 엔쥬를 연상시키는 이미지라서 (...) 엔쥬때문에 라스에스1할때 분노가 솟아올랐던 걸 생각하면... 흠 료는 너무 좀 그렇고, 아마네 점장님이나 코우키중 한명을 해볼까 하는데 코우키가 더 끌리네요. 저 캐릭터로 25세라고 했을 땐 진짜 뿜었습니다. 어딜봐서 25세냐..그 목소리가 ㅠ_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패드쥐고 졸면서 플레이 한 보람..


라스에스2 오프닝과 엔딩을 부른 A.G.E 말인데, 진짜 헉 했던게 예전에 저 현직 호스트들 실제 사진을 웹으로 본적이 있단 말이죠 (...) 출처가 그 개인 블로그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게임은 게임으로 끝내는 것이 좋고, 그리고 저 호스트밴드 올 2월에 해체한 걸로 아는데....이건 뭐지 싶네요 OTL
2008/04/21 01:24 2008/04/21 01:24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7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케린 2008/04/21 14:0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 그 밴드의 그 멤버(그 블로거) 제대로 된 음악 잡지 인터뷰에서 사진을 본 적 있는데요, 블로그 사진이랑 연옌 메이컵한 사진이랑 완전 전혀 틀려요; 그래서 처음엔 제대로 된 밴든줄 알았더니.... 블로그 가 보고 각카리다요! (...) 아마 해체하고 재결성했겠죠. 각자 음악활동은 할거라며 해체했었으니까; 여하튼 이번엔 아가들이랑 안 얽혔으면 좋겠어요; 거짓말에도 정도가 있지....

    • KASOU 2008/04/22 00:40  address  modify / delete

      괘씸하죠..판매량만을 위해서 전혀 그렇게 1mg의 진실도 없는 말을 함부로 한다는게.. 그래서 오프닝 듣기 싫어서 죽을 지경이예요. 해체후 재결성이라니...그저 우습네요. 그 분들은 본업에 충실하셨으면 좋겠어요.

  2. 키다리 2008/04/22 13:1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이번작은 전 캐릭터 1위 안만들어도 상관 없어요. 그냥 콜을 모으기 위해 한번정도 들어주는 정도? 암것도 안해도 알아서들 잘 1위가 되던데..샴페인 콜은 레이지가 최고이고 박력은 류자키 은근히 웃긴건 코우키 였습니다.

    • KASOU 2008/04/24 01:38  address  modify / delete

      류자키는 아직만날길이 먼거 같고 코우키는 이제 지명했으니 곧 콜을 들을 수 있겠네요. 흐하하하 1위는 알아서 잘들되는거였군요 (...) 저의 세리카쨩은 괜히 투잡뛰면서 고생했네요 ㅠ_ㅠ;;

  3. 키다리 2008/04/22 13:1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한달에 몇천을 번다는 넘버원들..실제로 보면 돈이 아깝습니다. 평범한 남정네들 보다도 못한 그네들..;;

    • KASOU 2008/04/24 01:39  address  modify / delete

      그러게 말이예요. 일본갔을때 직접 호스트를 본적도있었지만 (바에 간건아니었고..) 그때도 뭐 별로네- 했었는데...그냥 챠라챠라한 이미지의 이케맨정도? 인 것 같아요.


: secret


from 乙女心 - PS2.NDS/ETC 2008/04/13 23:31

제가 비타민을 산 이유! 근성으로 온갖 굴욕감을 참아가며 센도를 공략했던 이유!
키누가사 선생님 공략을 완료했습니다 T^T 아 눈물이 ...

제일 처음 본 것은 노멀ED였는데 이쪽도 나름 괜찮았어요. 소악마 VS 대악마라는 대결구도도 즐거웠구요.
그러나 이 노멀 ED를 7번 보게될 줄이야 (...)

그 다음 손쉽게 본 것이 드림 ED 이쪽은 러브쪽 노선으로 쭉 달려주면 되기때문에 간단해요. 엔딩은 조금 무서웠지만...키누가사 선생님의 실체를 여기서 알아버렸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퍼펙트 엔딩 노가다중에 언제부턴가 주판을 가지고 나오기 시작한 선생님 (...)


마지막 남은 퍼펙트 ED를 보려고 분투했는데, 이쪽이 여간해서는 나와주지 않았어요. T6루트는 챕터가 여름/겨울의 2개 뿐으로 마지막 2챕터에서는 시혐 답안 결과가 '수' 이상이 되어야 궁극의 선택 이벤트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저는 퍼펙트 엔딩 시도하면서야 겨우 2챕터의 궁극의 선택 이벤트를 보았습니다. 이걸 보다보면 키누가사 선생님의 정체가 폭로 (...) 여튼, 공략사이트 참고하기 귀찮아서(단순히 컴퓨터 앞에 앉기가 귀찮아서) 침대에서 데구르르 구르면서 스킵하며 리플레이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도 시스템이 잘 되어있는게, 스킵해도 츳코미했었던 부분이나 선택지부분에서는 제대로 멈춰주기 때문에 안심. 게다가 이전에 츳코미했던 부분이면 해당 공략 캐릭터의 SD캐릭터가 통통 뛰며 나타나서 너무 귀여워요 >_<;;

more..


눈물어린 노력끝에 본 퍼펙트 ED는 그야말로 제 마음에 직격. 꺄악..너무 좋아서 어째요 이일을 ㅠㅠ...
시간만 많으면 벤케이 엔딩 3종셋트를 (본편/이자요이/라비린스)를 재탕을 해야하는데... 후압...
나기 캐릭터는 비중이 큰 것 같아서 하루카4도 무지 기대하고있고요 >_<// 미야타상의 하라구로 캐릭터는 정말 너무 좋아요. 유노키님도 벤케이님보단 좀 제 안에서의 순위는 아래쪽이고...키누가사 선생님이랑 비슷할 정도? (...) 하라구로 캐릭터는 이런 맛에 공략하는 것 같아요. 으하하하하. 좋아 죽겠네요 그냥 ㅇ<-<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엔딩을 다 봤는데도 아직도 남아있는 저 물음표 메뉴는 뭘까요 (...) 설마 T6올 컴플릿하면 열린다던가..
그런건 아니겠죠 ㅠ_ㅠ...

2008/04/13 23:31 2008/04/13 23:31

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6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secr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