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運命の迷宮 - 리즈반 2007/04/30
  2.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運命の迷宮 - 히노에 (4) 2007/01/03
  3.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運命の迷宮 - 벤케이 2007/01/03
  4.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運命の迷宮 - 쿠로 2007/01/03
  5. 遙かなる時空の中で3 運命の迷宮 - 통상 ED 200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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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고른 이 주먹밥도 내 운명이다. 이것만 봐도 리즈센세가 얼마나 강한지 (...)

오랜만에 하루카3 라비린스를 잡았습니다. 사실 모님의 펌프로 도키걸즈 히무롯치 엔딩을 보고나니까 불현듯 이 분이 너무 보고 싶어서 (...) 거의 1년만에 잡은 라비린스입니다. 이전에 무녀엔딩(백설공주엔딩-_-), 주작조 엔딩, 쿠로 엔딩만 본 상태였지만 무녀님은 이미 이런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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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올릴 수 있는 능력치가 없다. (...)

리즈센세 필수 이벤트는 2장의 전편과 후편에 한번씩, 그리고 종장에 3번이 몰려있습니다. 세이브 데이터를 살펴보니 2장 전편은 완료되어 있어서 2장후편부터 시작했습니다. 별 생각없이 종장까지 쭉 진행했는데, 플레이 해보신 분은 알겠지만 종장에서는 플레이어 임의로 전투를 할 수가 없죠. 그런데 여기서 키즈나 4칸이 열려버리니... 당연히 제대로 진행해도 한번에 엔딩을 볼 수 없습니다. 키즈나 부족이라면서 초록색의 리즈반 센세의 기억이 담겨진 결정만 가진채로 끝나게 되죠. 여기서 바로 종장에 가도 결과적으로는 키즈나 채울 수 있는 방도가 없을 것 같아서 마음대로 전투를 할 수 있는 이전 장으로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4장 전 후편은 리즈반 센세없이 전투하는 것만 가능하기 때문에 패스. 3장 후편으로 돌아가서 키즈나를 9칸까지 채우고 다시 종장으로 넘어와서 진행했더니, 이전과 다른 부분이 나오더군요. 그리고 마침내는 감동의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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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즈나가 뚫렸다! 이제 엔딩만 남았어요 >_<


본편에서도 무녀에 대한 리즈센세의 절절한 마음은 잘 알았지만 라비린스 종장부분에서 드러나는 이야기들은 충격적일 정도였습니다. 세상에, 한 두개도 아니고 마치 바다처럼 보이는 그 수 많은 결정들. 정말 눈물이 살짝 맺힐 정도였습니다. 휴우. 역시 전 하루카가 정말 좋아요. 하치요 전부 다 좋아요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잃어버린 기억보다 앞으로 함께 있을 미래가 바로 이 곳이니까. 네오로마는 늘 해피엔딩이라 좋군요 ;ㅅ; 애절한 엔딩곡이 끝날 때까지 흠뻑 취해있었습니다. 루비파티 얼른 하루카4를 개발해줘요 ;ㅅ; 너무 코르다만 신경쓰지말고 lllllllOTL

2007/04/30 19:14 2007/04/30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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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24 09:54 에 네이버 블로그에 올렸던 내용의 수정본입니다.


하하하 히노에 군-ㅅ-..하여튼, 이 집안 사람들은 정말이지 OTL..
거두절미하고 바로 요약글로 이어집니다.

히노에 플레이 일기

이제 하루카 3 시리즈 관련 포스팅은 다 옮겨 온 것 같습니다. 처음에 다 옮겨왔어야 했는데 미루면서 하려다보니 힘들군요..;ㅅ; 남은 몇몇 포스팅은 라스에스 포스팅 하나정도 더 가져오고 나머진 그대로 다 지워버릴까 생각중이예요. 에고고..최근 게시물이 전부 하루카 게시물이 되어버려서 좀 머쓱하군요..;; 빨리 페르소나라도 정리해서 올려야겠습니다.
2007/01/03 19:39 2007/01/03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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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지의생물 2007/01/03 23:11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저는요.... 미궁편 히노에 클리어 하면서 "쟤 저 돈 다 어디서 났을까..........." 하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었습니다; 특히 헬리콥터 이벤트요ㅜㅜㅜ 숙부나 조카나 하는 짓이 둘 다 똑같아요ㅜㅜ 그 놈의 후지와라 집안은 정말... 아후;;;

    • KASOU 2007/01/03 23:54  address  modify / delete

      쿠마노의 보석을 싸그리 가지고 나온 것이 아닐까..생각했어요. 정말 후지와라 집안은 유전자도 바람직하고 여러모로 연구가치가 있는 집안이라고 생각해요. 그냥 완소 주작조. T_T)b

  2. 케린 2007/01/03 23: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안녕하세요, 시즈님. 오래간만에 뵈어요. ^ ^
    방명록 남겨 주신 글 보고 왔다가 깜짝 놀랐습니다;
    하루카 검색하셨었나봐요. ^ ^;;

    저도 어제 지름신의 압박을 못 이기고 네오로망스 이벤트 DVD들 지른 참이었는데
    신년 첫 지름이 또 루비파티구나 싶어서 한숨을; 네오로망스는 늪이예요! 정말;

    겸사겸사 링크신고합니다. 행복한 2007년 되세요! :-)

    • KASOU 2007/01/03 23:56  address  modify / delete

      케린님, 반가워요 >ㅅ<
      에헷; 실은 네오로망스 검색하다가 케린님 블로그를 찾게 되었어요. 케린님은 무려 새해 첫 지름을 네오로망스 DVD로!! 부럽습니다. 다행히 저는 루비파티 게임중에서 하루카 시리즈말고는 아직은 손을 안뻗쳐서 ...조만간 코르다 베스트판을 주문해볼까 하는중이긴 하지만요; 어우.. 첨엔 정말 코에이쪽 게임은 손 안댈려고 했는데 ;ㅅ; 삼국지에 익히 당해봐서..;; 쟈니즈 못지않은 다단계예요 루비파티는! 아 그리고 링크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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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앗, 저의 이찌방 벤케이님이십니다. 중간에 공중정원 이벤트 발생을 못시켜서 삽질좀 했지만....(덕택에 한시간 이상치 전투데이터 날려먹고 재플레이;) 마아 결국엔 무사히 클리어했습니다.

라비린스는 벤케이 홀릭인 저로서는 벤케이님의 후드벗은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사실 좋은 게임입니다만...-_-...뭐어, 더 이상은 투덜거려도.. 이미 샀고 플레이 중인 게임이고하니 불평해봤자 입만 아프겠지요.

아무튼 본편에서는 가슴을 아리게 하시고, 이자요이키에선 결국 절 울리셨던 벤케이님..라비린스에서는 심장박동을 지나치게 증가시켜주셨습니다 (...) 이래서 이 분을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이로서 결정이예요. 휴가때 일본가면 벤케이의 벤 자만 보여도 눈돌아갈겁니다;

자아, 자세한 것은 역시 요약글로 봐주세요.

누설 가득한 플레이 일기

2007/01/03 19:25 2007/01/03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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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 엔딩을 본 후 약간 어안이 벙벙한 상태에서 그 다음날 쿠로를 공략했습니다. 쿠로는 3순위 캐릭터임에도 불구하고 이자요이키에선 옷때문에 버림받아 클리어도 안한 캐릭터죠..(아츠모리는 클리어했는데 -ㅅ-;;;) 미안해져서 라비린스 첫 공략은 쿠로로 정했습니다.

미나모토노 쿠로 요시츠네!

스포일러 가득한 플레이 일기..

2007/01/03 19:13 2007/01/03 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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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12 09:00 에 네이버 블로그에 올린 내용의 수정본입니다.

하루카 3, 이자요이키와 달리 지나온 장을 덮어씌우는게 아니군요. 한 장을 클리어하면 새로운 장이 열립니다. 음...3의 방식에 완전히 익숙해져 있던터라 약간 혼란스럽군요.

제 1장 - 겨울 방학의 시작
제 2장- 문의 저 쪽 <전편>, <후편>
제 3장-추억의 조각<전편>, <후편> 현재 3장 후편 플레이 중입니다.

현재 공략하고 있는 캐릭터는 없습니다. 아니..첫 플레이라 8엽을 다 건드리다보니 뭔가 (...) 게다가 중요해보이는 크리스 마스때 제가 본 이벤트는 토모모리 이벤트 (....)

사실 이번 플레이때는 사쿠를 먼저 보려고 했던 거였습니다. (그런데 하다보니 사쿠 엔딩없는듯?;) 크리스 마스때 8엽과 백룡 이외의 인물..이라는 선택지를 선택했더니..아이고;; 토모모리;; 당신은 평범하게 나오는 때가 없어!;

이런 저런 이유로 현재 방향성을 상실한채 백룡이와 사쿠를 데리고 전투중입니다. 나머지 8엽들은 키즈나가 뚫려 있는 만큼은 다 채워뒀어요 (...) 백룡이와 사쿠는 처음부터 키즈나가 다 뚫려 있는 상태이므로 이미 다 채웠지만요 OTL

운명의 미궁은 확실히 이자요이키보다 본편의 후속 이벤트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본편 안해봤다면 대략난감..코에이도 그걸 자각했는지 맨 아래쪽에 하루카 3 체험판 메뉴를 수록해놨더군요. 저는 3을 다이제스트로 볼 수 있는 줄 알고 해봤더니 3의 7장까지 플레이 가능한 체험모드 였습니다. 그러니까 종장 단노우라 결전을 제외한 것으로써, 엔딩만 못볼 뿐 대략적인 하루카의 흐름을 알게해주려는 거겠죠. 세심한 코에이의 상술에 반했습니다.

이것저것 오마케 메뉴가 확 늘어서 클리어후의 즐거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 솔직히 본편의 오마케는 참 난감했으나 이자요이키부터 괜찮아 지기 시작해서 라비린스때는 굉장히 좋아졌군요. 운명의 미궁이 원제이고 라비린스는 부제입니다만 저는 라비린스 쪽이 훨씬 어감이 좋습니다. 사실 전 추리소설, 추리만화, 추리게임을 굉장히 좋아하므로 미궁하면 이쪽으로 밖에 머리가 안돌아가기 때문에 본인이 헷갈려서 라비린스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지만요 (...)

일단 미궁은 오프닝도 맘에 들었고, 갈수록 예뻐지는 노조미양에 처음으로 제 이름을 입력해봤습니다 -ㅅ-... 한자입력은 생각보다 굉장히 쉽게 되어있더군요 1분도 안걸려;;

플레이 누설

2007/01/03 18:00 2007/01/03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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