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근황 2010/08/06
  2. 근황 2010/07/02
  3. 근황 2010/05/25
  4. 삼국연전기 캐릭터들과의 즐거운 트위터! 2010/04/27
  5. 평행이론 2010/02/21
  6. 오랜만의 검색어 통계. 2010/02/21
  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근황) 2010/02/14
  8. 遥かなる時空の中で3동인지 2010/02/02
  9.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2009/12/23
  10. 블로그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2009/02/01

from Diary 2010/08/06 23:58

1. 역전검사 리미티드 에디션 구입해서 플레이 중입니다.

2. 네이트 앱스 플레이 중입니다.

아쿠아 스토리 / 해피아이돌 중이네요. 물고기 키우기 어려워요. 그래도 한마리는 황금으로 진화해서 신기해서 걔만 남겨두고 다 팔고 다시 키우고 그러고 있습니다.

아이돌은 이제 좀 지겨워요 레벨 49.

3. 마비노기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햄릿은 모에롭거든요.

2010/08/06 23:58 2010/08/06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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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7/02 09:36
매우 바빴습니다. 아직도 조금 업무가 바쁜시즌이 남았지만 일단은 근황보고합니다.

안제리크는 오스카 사마의 호감도가 최대치가 되었는지 엔딩을 보았지만
오마케 메뉴에는 아무것도 업데이트 되지 않았습니다.
저는 당연히 분노했죠.
나의 우주를 잘 육성하고 있었는데 이런 수호성따위가 나의 우주를 말아먹다니!...
네, 언제나 네오로망스를 하면 연애말고 곁다리로 새는 저입니다;;

아무튼 우주를 뺏긴 심정에 우울해하다가 업무크리로 게임중단 상태입니다.
곧 재개할 수 있겠죠?


흠...아무튼 이렇습니다.
장마에 조심하시기를 바랄게요. 건강과 재산 양쪽 모두!
2010/07/02 09:36 2010/07/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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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5/25 10:46
방치모드로 전환되지않기 위해 노력하는 kasou입니다.
최근 다시 네오로망스에 불타고있어서 하루카3이지만 구입해놓고도
저에게 방치당한 PSP버젼들 하루카3 with 이자요이키 애장판 , 운명의 미궁 애장판(?).
그래도 최소 주작조는 해야되지 않겠니 하고 켠 본편 애장판.

umd가 데굴데굴 굴러가는 소리가 나고 보인 화면은 "시스템 데이터를 로드했습니다"?!?!?!
내가 언제 이걸 플레이했지 OTL라는 생각과 함께 뭐 사고나서 조금은 했나 싶어서
컨티뉴 메뉴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왠지 플레이가능한 장의 표시에 히노에 엔딩마크가 있다?
놀라서 오마케 메뉴에 갔더니 히노에 본편 엔딩과 후일담이 열려있었습니다.
그제서야 떠오르는 기억... 전...이번에도 장렬히 히노에에게 말려들어 엔딩을 봤었던거죠.
왜...히노에만 나타나면 질질질 끌려가는 걸까요 저는 ㅠㅠ

좋아서 끌려가는 거긴 하지만! 하고 마사오미루트를 타볼까~하고 진행했으나 졸려서
버튼을 마구잡이로 누르는 바람에 안녕히 안녕히...

반성하고 벤케이 루트를 타야할텐데 벤케이 루트는 너무 슬퍼서 하고 싶지가 않아요.
본편은 그래도 낫지만 이자요이키는 ㅠㅠ 저보고 그 시련을 또 겪으라고...잔인한 돈에이 ㅠㅠ

이런 저런 생각으로 공략캐릭터를 정하지 못해서... 이러다 제일 비장한 통상루트를 탈지도요.
하루카 3을 하면서 하루카4를 여전히 방치하고 하루카 5를 기다리는 저는 나쁜아이.
근데 하루카 5를 내줄려나요. 4를 좀 장렬하게 말아먹은 느낌이라. 물론 팬도 있겠지만....
이러다 하루카 시리즈를 손에서 놓을까 겁나네요. 홍옥회언니들이...ㅠㅠ
 
2010/05/25 10:46 2010/05/2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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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4/27 11:16
이정도면 오덕도 병이다 싶은데요.
삼국연전기 캐릭터들과 트위터를 주고 받는것이 너무 생각보다 오토메 무네큥입니다!
날로 치솟는 저의 오덕력와 잉여력이네요.

중모도, 운장도, 승상님도, 도독님도 너무 달달해서...
특히 도독님! ㅠㅠ 얼른 엔딩을 봐야겠습니다.

사춘기 애기 중모와 시부이 운장님, 잘도 그렇게 부끄러운말 하시는군요 싶은 도독님, 아 뭐..마음대로 하세요 승상님까지!

물론 캐릭터 봇이기 때문에 제멋대로의 대답이 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단하게 인사, 좋아해요. 이정도의 말을 건네시면 달달하고 기대하시던 답을 들으실 수 있을거예요.

연전기 캐릭터와의 즐거운 트위터! 다 같이 덕의 세계로 떠나봅시다 orz...
2010/04/27 11:16 2010/04/2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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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2/21 15:32

오랜만에 영화를 봤습니다.
10년지기 친구의 생일이라 즐거운 식사와 가벼운 술자리 후에 뭘 할까하다가 영화를 보기로 했지요! ^^

새벽 2시 상영을 봐서 그런지 강남CGV를 전세낸 기분이었지만 ^^; (저희들 말고는 커플 1쌍만 있었답니다.)
그만큼 영화가 너무 무서워서 정말 잠이 번쩍 깨더라구요.

작년 하반기부터 통 영화를 안본터라 (애꿎은 뮤지컬만 보러다니고;;) 그 유명한 아바타도 안본 저는
당연히 이 영화가 어느 나라 영화인지도 몰랐답니다. (저빼고 친구들은 다 알고 있었지만 ㅠㅠ)

원래 멜로는 별로 안좋아하고 판타지도 반지의 제왕이후로는 딱히 끌리지가 않았기 때문에 평행이론으로 낙찰!
사실은 의형제가 보고 싶었는데 본 친구가 있어서 ㅠㅠ 이렇게 꼭 강동원씨 출연작은 못보고 넘어가더라구요. 한 번도 본적이 없는;;

전 정말..
...수학 영환줄 알았어요. 아니면 과학 천재 영화거나! ㅠㅠ
스릴러물인줄 알았다면 새벽 2시에 텅빈 영화관에서 보지는 않았을 겁니다. 안그래도 배우 하정우씨 = 무서운 영화라는 공식이 저에게 뼈저리게 박혀있어서 하정우씨가 나오는 줄만 알았더라도 안봤을 텐데요.

근데 정말 음악적인 효과 같은 것이 긴장감을 배로 증가시켜주더라구요.
자세한 내용은 영화 누설이 되니까 생략하겠지만 지진희씨, 이종혁씨, 박병은씨는 계속 극의 긴장감을 더해주고
윤세아씨는 참 예쁘시더군요. 원체 드라마도 잘 안보다보니까 어디 출연하셨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묘하게 익숙한 느낌이었구요. 아역배우인 김예진양도 너무 귀여웠어요~ 동그랗고 예쁜 눈이 정말 >_<

정말 자기들 좋은대로만 기억하고 거짓말하는 더러운 세상~~!! 은 반쯤 농담이지만 솔직한 기분이고...
요즘 의형제가 참 돌풍인 것 같은데 평행이론도 좋더라구요. 무서워서 그렇지.
영화끝나고 4시 반넘어서 강남 대로변에 뛰쳐나와도 추운줄도 모르겠더군요. 무서워서 소름돋은게 더 컸음 -_-;;

친구들이나 저나 딱히 스릴러물에 강하지 않은편이라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제법 흥미있는 소재로 잘 만든 영화예요. 그리고 가능하면 밝은 낮에 혼자가 아닌 두명이상으로 보러가시길 ㅠㅠ

(이제 하정우씨 나오는 영화는 안볼꺼야 ㅠㅠ 국가대표 재밌게 봤다고 속는게 아니었는데 ㅠㅠㅠㅠ)

2010/02/21 15:32 2010/02/2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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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2/21 14:19

이 게임 일기장에는 어떤 검색어로 오는지 갑자기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찾아봤습니다.
사실 코르다1 후유우미 엔딩 포스팅하려다가 체력이 딸려서 이러는 것이지만 ^^;


1위  역/전재/판3
2위  프/린세/스메/이/커5 엔딩
3위  마/비노/기 널뛰/기 공략
4위  역/전재/판4
5위  역/전재/판
6위  마/비노/기 디/펜스 수/련 +  코/르다
7위  슈/퍼마/리오/6/4 +  페/르/소나3 + 나/타태/자 + 프/린세/스메/이/커5/엔/딩  +
       페/르소/나3 /o/st  + 역/전/재/판3 역/전의레시/피



특정 게임이 계속 반복되서 순위에 랭킹되어 있네요 ^^;

한때 계속 네타와 나름의 팁과 게임일기를 상세하게 쓰던 시절의 것들이 검색되는 거면...
여기서 팁을 얻어가실 수 있으면 좋을텐데 최근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어서 ^^;;

뒤집기 재판같은 경우에는 신작이 나오면 또 달리기는 하는데... 과연?
오/도로/키로 계속 나오는 것일지요.
 
일단 기다리고 있는 금색의 코르다3은 확실히 플레이 예정이예요.
검색어 통계를 보다가 PSN에 업데이트된 P3P가 끌렸으나 일단 제 PSP는 일본계정으로 인증된 상태라
컴퓨터 케이블을 찾아야되는데 그게 귀찮군요 (...) 여성캐릭터로 해서 사나다 선배 커뮤 마스터를 해야하는데!!

별 볼일 없는 블로그이지만 들려주시는 분들이 필요한 내용을 찾아가실 수 있으면 좋겠네요.
(그래도 불펌은 좀 -_-;; )

2010/02/21 14:19 2010/02/21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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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2/14 19:49
 2010년도 이제 진정하게 밝아 왔다는 느낌입니다.
이로서 저는 이제 더이상 물러날 곳 없는 나이가 되었군요. ㅠㅠ

전 어릴 때는 이 나이쯤 되면 살아있다는 것이라던가 이 나이 이후의 제 인생에 대해서 생각을 할 수가 없었는데
막상 '그 나이'가 되고 보니 그냥 숫자에 불과합니다. 주위에서 기대하는 저의 모습, 인생은 좀 더 명확하게
압축되어가는 느낌입니다만.


아무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호랑이 기운이 솟는 설 음식은 다들 드셨나요!

명절이 늘 그러하듯이 어제는 기름에 파묻힌 하루였고 오늘은 어제의 노동의 피로를 무한한 잠으로 보낸 하루네요.
차례지내고 상치우고 자고 일어나니까 뭐 해도 지고 ^^

근황 1 ) 하루카 4 아주 약간 진행 - 덕택에 사고나서 진행했던게 4장이라는 것 까진 알게 됨.

근황 2 ) 코르다 1 psp판을 시작했으나 많이 해봤으니 공략없이도 가능하다는 근자감에 쓴 맛을 보게 되었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자세한 굴욕은 펼치기


근황 3 ) 마비노기는 여전히 재미없지만 늘 지르게 되는 무언가.

근황 4 ) 코르다 2를 정복해봐야 하는 걸까.


2010/02/14 19:49 2010/02/14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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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10/02/02 08:5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루카3의 동인지입니다.
사실 산지는 좀 된거 같아요.. 1,2년쯤? 기억도 안나는군요 (...)
제가 산 최초의 동인지이자 현재로서는 유일한 동인지들입니다.
전부 벤케이X노조미.

라비린스 기반의 테노히라노 하나
본편? 이자요이키? 기반의 키미니후루 아메 / 와타시가 아나타니 네가우 코토 /
본편 기반의 츠키시로노 하고로모

에로에로하지않으면서도 벤노조 커플이라 손에 넣고 한참 좋아했던 기억이 납니다.
PSP 애장판들도 라비린스까지 구입완료했지만..
본편에서 본편루트를 타지않고 바로 이자요이키로 넘어가버려서 (그놈의 히노에 ㅠㅠ)
- 전 왜 히노에만 나오면 정신줄 놓고 따라가는 걸까요..ㅠㅠ- 대략난감한 상황이 되어 플레이 하지 않았고, 라비린스는 그놈의 지역코드가 뭐길래..특전 영상을 볼 수 없어서 안해!! 라며 집어던진 상황입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PSP도 일판으로 살걸 그랬어요. 흑흑...그렇다고 이런 이유로 불법을 할 생각은 없으니...ㅠㅠ
완전 계륵같은 애장판이예요.

사실 블로그 재개장을 생각했을 때는 제발 하루카4 엔딩 하나라도 보자는 마음이었으나...
전 아직도 시작을 안했을 뿐이고요.
코르다 3이 오기전에는 해야될텐데...싶어요. 코르다3도 사기만 하고 하지 않을까봐 PSP로 주문한 상태입니다.
코르다2도 psp로 트리플 S띄워보니 생긴 근자감... 코르다는 BP액플로 농락해주는 재미도 쏠쏠한데 ...
PSP는 그게 안되니까요. 해보고 괜찮으면 3의 앙코르 버젼은 ps2로 살지도..

왜 하루카3으로 시작해서 코르다3으로 끝나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코르다3이 도착하기전에 하루카4 엔딩 하나라도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ㅠㅠ





2010/02/02 08:50 2010/02/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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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09/12/23 22:57
오랜만이네요. KASOU 입니다.

사놓고 안한 게임이 도대체 얼마만큼이냐! 라는 것과 일이바쁘다. 체력이 딸린다 기타등등의 이유로
게임이라는 취미생활에 멀어지면서 이 블로그의 휴업을 선언했었습니다만.

무슨 미련에서인지 때되면 도메인도 바로바로 연장하게되고..
참 어렵군요, 손에서 놓는다는 것은.

최근 저의 몇년간 격렬한 애정을 받았던 존재의 대한 일방적인 휴식기를 선언함으로서 (제쪽에서)
다시 슬금 슬금 게임에도 발을 들이게 되었어요.

당분간은 신작에는 좀 눈을 돌리지 않고 지나간 게임, 묵혀둔 게임쪽을 열심히 재개발하는 쪽이 될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는 계속해서 개인적인 일상생활이나 인형관련이 업데이트 될 것 같아요.
인형은 너무 호불호가 갈리는 취미생활이다보니 취미생활로 마음상하기 싫어서
블로그 쪽으로 돌리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은 가볍게 홈페이지쪽으로도 방문해주세요.

연말휴가도 있고 해서 가볍게 이쪽 블로그도 살려볼까 합니다. 잘 부탁해요 ^^
2009/12/23 22:57 2009/12/23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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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iary 2009/02/01 03:18
사실 이런 글 남기기가 좀 그렇기도 한게... 워낙 포스팅을 못하다보니 좀 민망하네요.
블로그 데이터를 백업완료하는데로 폐쇄할 수도 있고 그대로 둘 수도 있겠지만 (계정은 2011년까지 -_- 이므로)
당분간 업데이트를 중단합니다.

대신이라고 하면 뭣합니다만 홈페이지체제로 바뀌게 됩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ma-cherie.pe.kr 입니다.
블로그랑 별다를 것 없는 성향입니다만 죽끓는듯한 변덕으로 홈페이지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웃는 날이 많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__)
2009/02/01 03:18 2009/02/01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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