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제작발표회에서 공개되었던 오프닝 영상과 프로모션 비디오가 공개되었습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법은 무엇인가, 검사란 무엇인가.
법정이라는 틀에서 벗어난 역전극은 이제 사건 현장조사로 이어지는 거네요.
이토노코기리형사의 이기아릿스!는 진짜 웃겼습니다. 왠지 정이 들어버린 형사아저씨도 기대되요.
아직 발매일도 미정이긴하지만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뒤늦게 닌도리6월호 품절된거 재주문했었는데 얼른 입고되서 받아볼 수 있었으면 (...)
하루카4와 역전검사면 2008년은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KASOU의 게임라이프.
역전검사 오피셜 페이지 : http://www.capcom.co.jp/kenji/
그리고 이어지는 몇 가지 잡담
1) 그나저나 발매된지 10일넘게 입고안되고 있는 미스테리트는 도대체 얼마나 찍어내서 얼마나 팔아치운거길래...별로 인기도 많아보이지 않던데 (...) 미스테리트때문에 진구지 아저씨도 골든위크 끝나야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요.
2) 그나저나 골든위크중에도 하루카 앨범을 발송해준 근성의 HMV에는 놀랄따름 ㄱ-
3) 최근에 플레이해서 엔딩본건 마리의 아틀리에 Plus. 에리도 진행중이긴 한데 이쪽은 몇번 PC판으로 엔딩을 봐서 그런지 영 시큰둥. 다시 마리를 달려볼까 싶기도 하지만...마리는 미니게임이 너무 귀찮아요. ㅠ_ㅠ
4) 감기때문에 게임할 체력이 없음. 감기가 다 나아가는 줄 알았는데 이게 돌림노래도 아니고 다시 몸살부터 한 스테이지 더 뛰자고 하네요?... 미치겠네요. 월화수목금금금은 아직도 유효. 5월 황금연휴...하나도 못쉬는 낸장맞을 스케쥴을 잡게해준 XX시 XX청 소속 XXXXX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 역전검사 오피셜 페이지 갱신^잡담 2008/05/03
- 역전재판 3 - EP.03 역전의 레시피 2007/09/01
- 역전재판 3 - EP.02 도둑맞은 역전 2007/08/30
- 역전재판 3 - EP.01 추억의 역전 2007/08/28
- 역전재판 4 - EP. 04 역전을 잇는 자 & 역전재판4 클리어 (2) 2007/04/19
- 역전재판 4 - 추리력 검정시험 2007/04/18
- 역전재판 4 - EP. 03 역전의 세레나데 2007/04/16
- 역전재판 4 - EP. 02 역전연쇄의 거리 2007/04/15
- 역전재판 4 - EP. 01 역전의 비장의 카드. 2007/04/14
- 逆転裁判2 2006/11/14
逆転裁判3-EP.03 思い出の逆転 (역전재판3 에피소드 03. 역전의 레시피)
<1, 2화보다 내용 누설이 좀 있는 편이므로 일부러 긴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패스할 분은 피해주세요.>

1. 2화보다는 쉬웠지만 만만치 않았던 3화.
'트레비앙'이라는 프랑스 요리점에서 발생한 사건을 가짜 나루호도가 어이없는 변호로 용의자를 유죄로 만든 재판을 계기로, 진짜 나루호도가 그 사건을 제대로 수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가짜가 판을 치는 일화였어요. 3화에는 치히로 서비스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솔직히 마요이도 좋지만 치히로가 더 좋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3화의 피고인은 2편의 1화에 등장했던 스즈키 마고입니다. 기억나세요?

2편에서의 스즈키 마고.

불행의 풀코스에 패배의 디저트까지 곁들여진 인생 T^T
2. 치히로 서비스를 보면서 복잡해지는 마음.
캐릭터 사담이긴 한데, 마요이는 참 순수한 것 같습니다. 오로지 나루호도의 재판이 승소하는 것만을 위해서 도와준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마요이가 영매술을 사용해서 치히로를 불러낼 때마다 나이스바디에 베테랑 변호사인 치히로가 반갑고 좋긴 하지만... 마요이는 너무 언니와 나루호도에게 저항의식이 없다고 해야할 지... 곡옥도 하미쨩이 불어넣어준 영능력으로 활용되는 것이고. 아야사토 걸즈에서 마요이의 위치가 좀 어정쩡한 것 같아요. 히로인인 것 같으면서도 왠지 뒷전인. 치히로 서비스를 보면 눈은 즐겁고 좋지만 한편으로 마요이를 떠올리면 미묘해지네요.
치히로 서비스 컷 열기
4화를 조금 진행중인데, 4화는 완전 서비스군요. 행복해서 죽을 것 같아요 >_<;;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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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3-EP.02 盗まれた逆転 (역전재판3 에피소드 02. 도둑맞은 역전)

1. 역시 본편은 2화부터 시작.
2편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절도사건을 맡게 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총 2일간의 수사와 재판을 진행하는데 이렇게 진땀뺄 줄은 몰랐어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 너무 어려워서 공략을 찾아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1,2편에 비해서 난이도 상승이라는 게 팍팍 느껴지더라고요. 4편보다도 어려운 느낌이었고요.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이야기에 완전히 몰입해서 진행했습니다만...역시 2편의 막스처럼 변호할 마음은 손톱만큼도 안 생기는 의뢰인 덕택에 진이 빠지기도 했어요.
힘들게 한 만큼 에피소드가 끝났을 때는 마치 역전재판 자체를 클리어한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세상에 무기로 쓸 수 있는 것은 매우 많은데... 왜 저기서 칠지도가 나와야 했는지. 칠지도에 대한 해석은 관점에 따라 의견이 분분하므로 여기서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만 굉장히 미묘한 기분이 되었습니다.
P.S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은 '포토스케이프' 입니다. 특정부분만 모자이크 시켜준다든지, 이미지를 좀 더 또렷하게 해준다든가, 액자 형식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아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에 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버튼 몇 개만 클릭하면 되는 이 프로그램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

2화의 수확은 바로 이 분. 당신은 토모모리입니까? (...)
1. 역시 본편은 2화부터 시작.
2편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절도사건을 맡게 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총 2일간의 수사와 재판을 진행하는데 이렇게 진땀뺄 줄은 몰랐어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 너무 어려워서 공략을 찾아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1,2편에 비해서 난이도 상승이라는 게 팍팍 느껴지더라고요. 4편보다도 어려운 느낌이었고요.

마요이의 표정과 나루호도의 대사에 100% 싱크로! T^T
힘들게 한 만큼 에피소드가 끝났을 때는 마치 역전재판 자체를 클리어한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에피소드2 엔딩 내용누설 화면 보기 (강력 스포일러)
2. 괜히 떨떠름 한 것.
P.S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은 '포토스케이프' 입니다. 특정부분만 모자이크 시켜준다든지, 이미지를 좀 더 또렷하게 해준다든가, 액자 형식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아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에 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버튼 몇 개만 클릭하면 되는 이 프로그램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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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3-EP.01 思い出の逆転 (역전재판3 에피소드 01. 추억의 역전)

1. 1화는 언제나처럼 몸풀기.
1편과 2편의 1화는 처음부터 범인을 보여주고 시작했던 터라, 3편에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전까지의 패턴으로 보면 진범인은 나루호도가 되어야 했으니까요. 사건의 시작은 과거로 거슬러 가서 나루호도가 아직 대학생일 때, 그리고 아야사토 치히로가 새내기 변호사일 때입니다. 치히로 언니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_< 아야사토 걸즈(...)인 치히로, 마요이, 하루미 중에서 단연 치히로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잠깐, 이의 있습니다, 받아랏 등등을 치히로언니 목소리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즐거움이 늘어나는 요소였어요.
2. 과연 나루호도편 마지막 게임?
1,2와 다르게 3편은 1화부터 약간 무겁고 난이도가 상승했다고 느껴졌습니다. 1화부터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좀 더 드는 느낌이었어요. 나루호도가 재수 없다라고 생각한 것은 이번 에피소드가 처음이었습니다. 4에서는 오도로키보다 더 활약해서 밉긴 했지만 재수 없다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에요. 1화부터 예상외의 난이도와 치밀한 이야기로 기대감이 더욱 상승했습니다. 하루에 한 화씩 클리어하는 것이 벌써 아까워지고 있어요!
3.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소중한 추억의 역전
나루호도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인 이번 에피소드는 이 아가씨의 7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나름 관전포인트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1편에서 등장했던 우메요를 연상시키던 그녀답게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시시각각 변해주었습니다. 그녀의 7 변화는 내용 누설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more/less로 가려놓겠습니다. 이미 플레이하신 분이나 스포일러도 상관없어! 라는 분만 봐주세요.

치히로 언니도 삿대질!
1. 1화는 언제나처럼 몸풀기.
1편과 2편의 1화는 처음부터 범인을 보여주고 시작했던 터라, 3편에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전까지의 패턴으로 보면 진범인은 나루호도가 되어야 했으니까요. 사건의 시작은 과거로 거슬러 가서 나루호도가 아직 대학생일 때, 그리고 아야사토 치히로가 새내기 변호사일 때입니다. 치히로 언니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_< 아야사토 걸즈(...)인 치히로, 마요이, 하루미 중에서 단연 치히로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잠깐, 이의 있습니다, 받아랏 등등을 치히로언니 목소리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즐거움이 늘어나는 요소였어요.
2. 과연 나루호도편 마지막 게임?
1,2와 다르게 3편은 1화부터 약간 무겁고 난이도가 상승했다고 느껴졌습니다. 1화부터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좀 더 드는 느낌이었어요. 나루호도가 재수 없다라고 생각한 것은 이번 에피소드가 처음이었습니다. 4에서는 오도로키보다 더 활약해서 밉긴 했지만 재수 없다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에요. 1화부터 예상외의 난이도와 치밀한 이야기로 기대감이 더욱 상승했습니다. 하루에 한 화씩 클리어하는 것이 벌써 아까워지고 있어요!
3.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소중한 추억의 역전
나루호도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인 이번 에피소드는 이 아가씨의 7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나름 관전포인트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1편에서 등장했던 우메요를 연상시키던 그녀답게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시시각각 변해주었습니다. 그녀의 7 변화는 내용 누설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more/less로 가려놓겠습니다. 이미 플레이하신 분이나 스포일러도 상관없어! 라는 분만 봐주세요.
그녀의 7변화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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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4 第4話 逆転を継ぐ者 (역전재판 4 에피소드 04 : 역전을 잇는 자)
이번 4화가 역전재판4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제목그대로 역전의 주인공을 계승한다는 의미가 매우 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전 에피소드들에서 남았던 의문들과 그로인한 찝찝함을 해결해준 것은 좋은데 너무 깔끔하게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버려서 오도로키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인가 할정도의 느낌입니다. 역전재판 5는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요. (판매량만 놓고 봤을때는 나올 것 같지만...)
역전재판을 좋아하고 기대했던 만큼 즐거웠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웠다면 오도로키가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지 않았을까요. 플레이 하는 내내 나루호도가 주인공인건지 오도로키가 주인공인건지 헤메었습니다. 1화정도에서 나루호도는 걷어냈어야죠. 나루호도는 "아야사토 법률사무소"를 이어받으면서 사무소명도 바로 고치고 이야기 내내 주된 모습을 보여준 반면에, 오도로키는 "나루호도 뭐든지하는 사무소" 소속 변호사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설마 5,6..계속 시리즈가 이어지는 내내 오도로키는 나루호도에 휘둘려야합니까. 캐릭터 설정이 너무 얽매여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과학적인 조사와 삿대질로 들이대는 법정배틀의 호쾌함은 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해주었습니다.兄貴バカ의 가류검사는 미츠루기 검사님의 발끝에도 못따라온다는 인상이었습니다만 美形이므로 그냥 넘어갑니다. 이번 4편은 오도로키의 진짜 이야기로 넘어가기 위한 징검다리쯤으로 생각하면 좋으려나요. 제대로된 오도로키의 활약을 5편에서는 접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플레이 중이거나 플레이 예정인 분은 펼치지 마세요. 펼치고 절 원망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초강력 스포일러(네타바레, 미리니름)있습니다.
*P.S : 캡콤은 역전재판 3 일어판을 DS로 내달라~ 이왕이면 염가판으로!
이번 4화가 역전재판4의 마지막 에피소드입니다. 제목그대로 역전의 주인공을 계승한다는 의미가 매우 강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전 에피소드들에서 남았던 의문들과 그로인한 찝찝함을 해결해준 것은 좋은데 너무 깔끔하게 이야기를 마무리 지어버려서 오도로키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인가 할정도의 느낌입니다. 역전재판 5는 기대하면 안되는 걸까요. (판매량만 놓고 봤을때는 나올 것 같지만...)
역전재판을 좋아하고 기대했던 만큼 즐거웠지만, 아쉬움도 많이 남습니다. 새로운 주인공을 내세웠다면 오도로키가 활동하는 모습을 보여줘야하지 않았을까요. 플레이 하는 내내 나루호도가 주인공인건지 오도로키가 주인공인건지 헤메었습니다. 1화정도에서 나루호도는 걷어냈어야죠. 나루호도는 "아야사토 법률사무소"를 이어받으면서 사무소명도 바로 고치고 이야기 내내 주된 모습을 보여준 반면에, 오도로키는 "나루호도 뭐든지하는 사무소" 소속 변호사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설마 5,6..계속 시리즈가 이어지는 내내 오도로키는 나루호도에 휘둘려야합니까. 캐릭터 설정이 너무 얽매여있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가지 과학적인 조사와 삿대질로 들이대는 법정배틀의 호쾌함은 위의 단점에도 불구하고 "즐길거리"를 제공해주었습니다.
플레이 중이거나 플레이 예정인 분은 펼치지 마세요. 펼치고 절 원망하셔도 어쩔 수 없습니다. ....초강력 스포일러(네타바레, 미리니름)있습니다.
역전재판4 마지막 에피소드 내용 누설 &플레이 루트 보기
*P.S : 캡콤은 역전재판 3 일어판을 DS로 내달라~ 이왕이면 염가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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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프 2007/04/20 01:4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휴우, 저도 어제저녁 클리어하고 플레이일기 올렸습니다만... 인물의 밸런스라든가 역시 여러 모로 아쉽네요. 결국 5편으로 가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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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OU
2007/04/20 10:12
address
modify / delete
많이 아쉬운 4편이죠. 시리즈 특유의 재미는 있긴 한데...
5편에서는 좀 주인공답게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캡콤에서도 주력으로 미는 게임은 아니라서 만드는쪽도 많이 힘들었을거라는 건 알지만.. 이번 생산물량 소화률이 좋아서 5편이 빨리 제작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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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재팬에서 4월 30일까지 역전재판4 프로모션 페이지가 열려있습니다. 그중 한가지 메뉴가 바로 추리력 검정시험인데요. 10개의 간단해보이지만 실상은 그리 만만하지 않은 문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모니터로 글읽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인지라(특히 외국어), 대충대충 풀었더니 점수가 매우 처참하네요. 그래도 역전재판은 나름 실수안하고 잘 진행하는데 말입니다. 다 푼 다음에는 각각 문제의 정답과 해설도 볼 수 있어서 괜찮네요. 야후재팬 아이디가 있으신 분은 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야후재팬은 일본내 주소없이 외국인가입도 물론 가능합니다. ^^) 딱히 역전재판의 팬이 아니더라도 추리나 트릭을 간파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테스트 환경 : 플래시 플레이어 7.0 이상, 야후재팬 ID및 수험응시 등록필요.
*야후재팬 역전재판4 프로모션 웹페이지 : http://promotion.yahoo.co.jp/saiban4/

모니터로 글읽는 걸 별로 안좋아하는 저인지라(특히 외국어), 대충대충 풀었더니 점수가 매우 처참하네요. 그래도 역전재판은 나름 실수안하고 잘 진행하는데 말입니다. 다 푼 다음에는 각각 문제의 정답과 해설도 볼 수 있어서 괜찮네요. 야후재팬 아이디가 있으신 분은 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야후재팬은 일본내 주소없이 외국인가입도 물론 가능합니다. ^^) 딱히 역전재판의 팬이 아니더라도 추리나 트릭을 간파하는 걸 좋아하시는 분에게도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테스트 환경 : 플래시 플레이어 7.0 이상, 야후재팬 ID및 수험응시 등록필요.
*야후재팬 역전재판4 프로모션 웹페이지 : http://promotion.yahoo.co.jp/saiba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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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4 第3話 逆転のセレナード (역전재판 4 에피소드 03 : 역전의 세레나데)
역전재판4 3번째 에피소드는 길기도 하지만 나름 이야기가 얽히고 설켜서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에피소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기 떄문에 귀도 즐거웠구요.
이하의 접혀진 내용은 에피소드의 내용 누설이 있으므로, 원하시는 분만 펼쳐주세요.
이번에도 역시 꿰뚫어보기는 등장합니다. 2번째 에피소드를 겪어봐서 그런지 이번엔 비교적 쉬웠어요. 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답을 공개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분만 접혀진 내용을 펼치고 필요한 부분은 드래그해서 읽어주세요.
이제 에피소드는 하나 남은 건가요. 클리어하는 것이 아쉬워지고 있습니다. ;ㅅ;
역전재판4 3번째 에피소드는 길기도 하지만 나름 이야기가 얽히고 설켜서 풀어가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에피소드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음악이 중요한 요소로 등장하기 떄문에 귀도 즐거웠구요.
이하의 접혀진 내용은 에피소드의 내용 누설이 있으므로, 원하시는 분만 펼쳐주세요.
에피소드 3 내용 누설및 잡담 보기
이번에도 역시 꿰뚫어보기는 등장합니다. 2번째 에피소드를 겪어봐서 그런지 이번엔 비교적 쉬웠어요. 그래도 혹시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서 답을 공개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분만 접혀진 내용을 펼치고 필요한 부분은 드래그해서 읽어주세요.
꿰뚫어보기(みぬく)정답 공개 보기
이제 에피소드는 하나 남은 건가요. 클리어하는 것이 아쉬워지고 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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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4 第2話 逆転連鎖の街角 (역전재판 4 에피소드 02 : 역전연쇄의 거리)
이전 포스팅에서 오도로키군의 특기인 "見抜く"(みぬく)에 대해서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만, 2화를 클리어하면서 그 불만은 사라졌어요. 2화부터 본격적으로 특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거든요. 나루호도에게 사이코록을 풀기 위해서 곡옥이 있었다면, 오도로키에게는 꿰뚫어보기 (みぬく)가 가능하기 위해서 팔찌가 있어서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게, 그러나 주의를 요한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류 검사님 (*__); 무려 밀리언 셀러 밴드에 없는 기타가 눈에 보이는 듯한 착각을 주는 화려한 퍼포먼스! 게다가 미형! 미츠루기 검사님이 없어서 허해진 마음을 채워주셨습니다.
역전재판4 두번째 에피소드 역전연쇄의 거리에 관한 내용은 more/less로 가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라도 게임을 하실 예정이거나 도중이시라면 내용누설이 있으므로 펼치지 말아주세요.
에피소드2를 진행하면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지만 몇가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팁을 적어보았습니다. 역시 보실 분만 펼쳐주세요.
이전 포스팅에서 오도로키군의 특기인 "見抜く"(みぬく)에 대해서 불만을 털어놓았습니다만, 2화를 클리어하면서 그 불만은 사라졌어요. 2화부터 본격적으로 특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되거든요. 나루호도에게 사이코록을 풀기 위해서 곡옥이 있었다면, 오도로키에게는 꿰뚫어보기 (みぬく)가 가능하기 위해서 팔찌가 있어서 생각보다는 어렵지 않게, 그러나 주의를 요한다는 점에서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류 검사님 (*__); 무려 밀리언 셀러 밴드에 없는 기타가 눈에 보이는 듯한 착각을 주는 화려한 퍼포먼스! 게다가 미형! 미츠루기 검사님이 없어서 허해진 마음을 채워주셨습니다.
역전재판4 에피소드 2화 역전연쇄의 거리 내용&잡담 보기
에피소드2를 진행하면서 그리 큰 어려움은 없지만 몇가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팁을 적어보았습니다. 역시 보실 분만 펼쳐주세요.
지문 가루 뿌리는 방법에 대한 팁 보기
みぬく (꿰뚫어보기) 답 공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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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4 第1話 逆転の切札 (역전재판 4 에피소드 01 : 역전의 비장의 카드)
キタキタキタキターーーーーー! ヾ(≧∇≦*)ゝ
EMS를 받은 제 심정은 딱 저랬기에 점심겸 저녁을 먹고나서 역전재판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이미 공식사이트에서도 체험판으로 일부분을 제공하고 있던 역전의 비장의 카드입니다. 아직 배송못받은 분들을 위해 전반적인 내용은 누설하지 않고, 미리 체험판이나 공식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정도에 한해서만 쓸게요.
클리어 한 소감은 '뭐야...' 하는 한마디만 나오더군요. 오도로키의 특기 "見抜く"도 튜토리얼적으로 알려준건지..2편의 사이코록이 차라리 더 재밌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제 1화만 클리어해서 그런 것이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사이코록보다는 좀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진술에만 신경써서는 안되겠더군요. 오도로키의 특기를 살리려면 말이예요.
제가 3편을 못해봐서 그런지 클리어 후에도 수수께끼가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뭔가 찝찝한 이 기분.. 아직도 3편의 GBA판 프리미엄은 너무 높아서 프리미엄이 내려가면 살 생각이예요. 영어판으로 3편이 DS로 이식되는 것 같은데 하는김에 일본어버젼도 같이 수록해주면 좋겠어요. 1편을 잠깐 영어판으로 해봤더니 캐릭터들이 왠지 낯설게 느껴져서 ;ㅅ;...
새로 도입된 요소들 중에서 '사건현장을 3D로 조사하기'는 꽤나 마음에 들었어요. 見抜き는 다음에피소드들에도 계속 나올 것 같으니 좀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과학적 조사의 아카네양은 1화에서는 안나왔지만 2화에는 나오는 군요. 역전재판의 CSI화는 이루어지는 것인가! (...)
*P.S : 이번 4편은 영어모드가 없네요. 시작할때 처음부터라는 버튼 하나만 있더군요. 아마도 북미로는 3을 DS로 먼저내고 그 후에 4를 낼 생각인 것 같아요.
キタキタキタキターーーーーー! ヾ(≧∇≦*)ゝ
EMS를 받은 제 심정은 딱 저랬기에 점심겸 저녁을 먹고나서 역전재판을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에피소드는 이미 공식사이트에서도 체험판으로 일부분을 제공하고 있던 역전의 비장의 카드입니다. 아직 배송못받은 분들을 위해 전반적인 내용은 누설하지 않고, 미리 체험판이나 공식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정도에 한해서만 쓸게요.
사건 : 러시아 요리점 보르하치의 지하실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
목적 : 포커에 한해 7년 무패의 기록을 가진 피고의 무죄를 입증할 것.
목적 : 포커에 한해 7년 무패의 기록을 가진 피고의 무죄를 입증할 것.
클리어 한 소감은 '뭐야...' 하는 한마디만 나오더군요. 오도로키의 특기 "見抜く"도 튜토리얼적으로 알려준건지..2편의 사이코록이 차라리 더 재밌었다는 느낌입니다. 아직 제 1화만 클리어해서 그런 것이면 좋겠지만요. 그리고 사이코록보다는 좀더 어려워진 것 같아요. 진술에만 신경써서는 안되겠더군요. 오도로키의 특기를 살리려면 말이예요.
제가 3편을 못해봐서 그런지 클리어 후에도 수수께끼가 너무 많이 남았습니다. 뭔가 찝찝한 이 기분.. 아직도 3편의 GBA판 프리미엄은 너무 높아서 프리미엄이 내려가면 살 생각이예요. 영어판으로 3편이 DS로 이식되는 것 같은데 하는김에 일본어버젼도 같이 수록해주면 좋겠어요. 1편을 잠깐 영어판으로 해봤더니 캐릭터들이 왠지 낯설게 느껴져서 ;ㅅ;...
새로 도입된 요소들 중에서 '사건현장을 3D로 조사하기'는 꽤나 마음에 들었어요. 見抜き는 다음에피소드들에도 계속 나올 것 같으니 좀 더 두고봐야겠습니다. 과학적 조사의 아카네양은 1화에서는 안나왔지만 2화에는 나오는 군요. 역전재판의 CSI화는 이루어지는 것인가! (...)
*P.S : 이번 4편은 영어모드가 없네요. 시작할때 처음부터라는 버튼 하나만 있더군요. 아마도 북미로는 3을 DS로 먼저내고 그 후에 4를 낼 생각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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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 재판 2를 클리어 했습니다. (이것으로 닌텐도 클럽 포인트 155!)
생각보다 흥미진진했습니다. 새로운 추가요소 없는 DS신판이라 가격이 착한 것도 마음에 들었구요. ^^; 2편부터는 사이코. 록 이라는 것이 추가되어서 다소 난이도를 올려주었는데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3편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네요.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고 해서..(GBA판으로) 자세한 내용은 쓰지 않겠습니다만. 미츠루기 검사님 너무 좋아지려고 해요 ;ㅅ; 4편엔 안나오는 것 같던데 OTL...
아무튼 틈만나면 이걸하는 통에 동숲에서는 결국 아끼던 침팬치가 이사가는 슬픔이 있었지만.. 클리어하고 나니 너무 아쉽고 좋고 그러네요. 3편은 언제 이식해줄라나요...다음달쯤에 해주면 정말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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