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전검사 오피셜 페이지 갱신^잡담 2008/05/03
- おいでよ どうぶつの森 - 024 (어서와요 동물의 숲) 2007/12/15
- 역전재판 3 - EP.03 역전의 레시피 2007/09/01
- 역전재판 3 - EP.02 도둑맞은 역전 2007/08/30
- 역전재판 3 - EP.01 추억의 역전 2007/08/28
- おいでよ どうぶつの森 - 023 (어서와요 동물의 숲) 2007/08/08
- おいでよ どうぶつの森 - 022 (어서와요 동물의 숲) 2007/07/29
- おいでよ どうぶつの森 - 021 (어서와요 동물의 숲) (2)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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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란 무엇인가, 법은 무엇인가, 검사란 무엇인가.
법정이라는 틀에서 벗어난 역전극은 이제 사건 현장조사로 이어지는 거네요.
이토노코기리형사의 이기아릿스!는 진짜 웃겼습니다. 왠지 정이 들어버린 형사아저씨도 기대되요.
아직 발매일도 미정이긴하지만 빨리 나와줬으면 좋겠어요.
뒤늦게 닌도리6월호 품절된거 재주문했었는데 얼른 입고되서 받아볼 수 있었으면 (...)
하루카4와 역전검사면 2008년은 행복(?)할 수 있을지도 모르는 KASOU의 게임라이프.
역전검사 오피셜 페이지 : http://www.capcom.co.jp/kenji/
그리고 이어지는 몇 가지 잡담
1) 그나저나 발매된지 10일넘게 입고안되고 있는 미스테리트는 도대체 얼마나 찍어내서 얼마나 팔아치운거길래...별로 인기도 많아보이지 않던데 (...) 미스테리트때문에 진구지 아저씨도 골든위크 끝나야 받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네요.
2) 그나저나 골든위크중에도 하루카 앨범을 발송해준 근성의 HMV에는 놀랄따름 ㄱ-
3) 최근에 플레이해서 엔딩본건 마리의 아틀리에 Plus. 에리도 진행중이긴 한데 이쪽은 몇번 PC판으로 엔딩을 봐서 그런지 영 시큰둥. 다시 마리를 달려볼까 싶기도 하지만...마리는 미니게임이 너무 귀찮아요. ㅠ_ㅠ
4) 감기때문에 게임할 체력이 없음. 감기가 다 나아가는 줄 알았는데 이게 돌림노래도 아니고 다시 몸살부터 한 스테이지 더 뛰자고 하네요?... 미치겠네요. 월화수목금금금은 아직도 유효. 5월 황금연휴...하나도 못쉬는 낸장맞을 스케쥴을 잡게해준 XX시 XX청 소속 XXXXX에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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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꾸준하게 관리를 못해줘서 자주 못올린 거예요...(...)
오늘은 제 집의 새 식구인 샤군(シャ♪)을 소개합니다.
원래 있던 식구의 한 명을 멀리 떠나보내고 새로 데려온 샤군!
빚을 전부(최종단계의 무시무시한 금액의 빚도 모두 클리어!)한 후의 신입이라 그런지
너구리의 멘트가 다르더군요. 보통은 막 너 빚갚아야 하니까 일해라~라며 튜토리얼을
가장한 유저학대를 시작하던 너구리의 멘트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아니 아무 상관도 없다면서 꽤나 심한 말을 하는 너구리... 너 우리 샤한테 이러지마라....
이런 샤군이지만 꿋꿋하게 생활하는 중입니다.
더더욱 오늘은 샤군의 생일!

축하해준 고마운 도쿠네요. 앞으로는 샤군을 메인으로 플레이할 거랍니다. 동숲 일기 종종 업데이트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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逆転裁判3-EP.03 思い出の逆転 (역전재판3 에피소드 03. 역전의 레시피)
<1, 2화보다 내용 누설이 좀 있는 편이므로 일부러 긴 이미지를 넣었습니다. 패스할 분은 피해주세요.>

1. 2화보다는 쉬웠지만 만만치 않았던 3화.
'트레비앙'이라는 프랑스 요리점에서 발생한 사건을 가짜 나루호도가 어이없는 변호로 용의자를 유죄로 만든 재판을 계기로, 진짜 나루호도가 그 사건을 제대로 수임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가짜가 판을 치는 일화였어요. 3화에는 치히로 서비스가 좋아서 만족스럽습니다. 솔직히 마요이도 좋지만 치히로가 더 좋으니까 어쩔 수 없어요.
3화의 피고인은 2편의 1화에 등장했던 스즈키 마고입니다. 기억나세요?

2편에서의 스즈키 마고.

불행의 풀코스에 패배의 디저트까지 곁들여진 인생 T^T
2. 치히로 서비스를 보면서 복잡해지는 마음.
캐릭터 사담이긴 한데, 마요이는 참 순수한 것 같습니다. 오로지 나루호도의 재판이 승소하는 것만을 위해서 도와준다는 느낌이 강하다고 할까요? 마요이가 영매술을 사용해서 치히로를 불러낼 때마다 나이스바디에 베테랑 변호사인 치히로가 반갑고 좋긴 하지만... 마요이는 너무 언니와 나루호도에게 저항의식이 없다고 해야할 지... 곡옥도 하미쨩이 불어넣어준 영능력으로 활용되는 것이고. 아야사토 걸즈에서 마요이의 위치가 좀 어정쩡한 것 같아요. 히로인인 것 같으면서도 왠지 뒷전인. 치히로 서비스를 보면 눈은 즐겁고 좋지만 한편으로 마요이를 떠올리면 미묘해지네요.
치히로 서비스 컷 열기
4화를 조금 진행중인데, 4화는 완전 서비스군요. 행복해서 죽을 것 같아요 >_<;;Trackback Address >> http://kasou.pe.kr/trackback/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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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의 수확은 바로 이 분. 당신은 토모모리입니까? (...)
1. 역시 본편은 2화부터 시작.
2편은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절도사건을 맡게 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총 2일간의 수사와 재판을 진행하는데 이렇게 진땀뺄 줄은 몰랐어요.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 너무 어려워서 공략을 찾아볼까 하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1,2편에 비해서 난이도 상승이라는 게 팍팍 느껴지더라고요. 4편보다도 어려운 느낌이었고요.

마요이의 표정과 나루호도의 대사에 100% 싱크로! T^T
힘들게 한 만큼 에피소드가 끝났을 때는 마치 역전재판 자체를 클리어한 기분이 들 정도였습니다.
에피소드2 엔딩 내용누설 화면 보기 (강력 스포일러)
2. 괜히 떨떠름 한 것.
P.S 제가 블로그에 올리는 이미지를 편집하는 프로그램은 '포토스케이프' 입니다. 특정부분만 모자이크 시켜준다든지, 이미지를 좀 더 또렷하게 해준다든가, 액자 형식도 마음에 드는 것들이 많아서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이미지 편집에 재주가 없는 저로서는 버튼 몇 개만 클릭하면 되는 이 프로그램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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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히로 언니도 삿대질!
1. 1화는 언제나처럼 몸풀기.
1편과 2편의 1화는 처음부터 범인을 보여주고 시작했던 터라, 3편에서는 깜짝 놀랐습니다. 이전까지의 패턴으로 보면 진범인은 나루호도가 되어야 했으니까요. 사건의 시작은 과거로 거슬러 가서 나루호도가 아직 대학생일 때, 그리고 아야사토 치히로가 새내기 변호사일 때입니다. 치히로 언니로 진행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_< 아야사토 걸즈(...)인 치히로, 마요이, 하루미 중에서 단연 치히로를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잠깐, 이의 있습니다, 받아랏 등등을 치히로언니 목소리로 할 수 있다는 것도 즐거움이 늘어나는 요소였어요.
2. 과연 나루호도편 마지막 게임?
1,2와 다르게 3편은 1화부터 약간 무겁고 난이도가 상승했다고 느껴졌습니다. 1화부터 이야기가 진행되는 데 필요한 시간이 좀 더 드는 느낌이었어요. 나루호도가 재수 없다라고 생각한 것은 이번 에피소드가 처음이었습니다. 4에서는 오도로키보다 더 활약해서 밉긴 했지만 재수 없다고는 생각 안 했는데 말이에요. 1화부터 예상외의 난이도와 치밀한 이야기로 기대감이 더욱 상승했습니다. 하루에 한 화씩 클리어하는 것이 벌써 아까워지고 있어요!
3. 가장 가슴 아프면서도 소중한 추억의 역전
나루호도에게 있어서 잊지 못할 추억인 이번 에피소드는 이 아가씨의 7 변화를 지켜보는 것이 나름 관전포인트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1편에서 등장했던 우메요를 연상시키던 그녀답게 저를 실망시키지 않고 시시각각 변해주었습니다. 그녀의 7 변화는 내용 누설적인 면이 강하기 때문에 more/less로 가려놓겠습니다. 이미 플레이하신 분이나 스포일러도 상관없어! 라는 분만 봐주세요.
그녀의 7변화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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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하나에 456벨! 대박났네~
8월이되고 처음 올리는 동숲일기네요. 그동안 외계인 죠니도 오랜만에 다녀가고, 늘 애들끼리 투닥거리고 싸웠다가 화해했다가 하면서 한가로운 Heart 마을이었습니다만, 얼마전에 마을 사상 처음으로 무값이 폭등했었습니다. 이런 가격은 처음 본 지라 당장 쌓아두었던 무들을 팔아치웠더니 가볍게 100만벨을 넘겼어요. 딱 100만벨만 저금해놓고 나머지는 전부 기부와 동물들 집 꾸미는데 썼습니다.
*Heart 마을의 아이돌 가리가리씨 어록 : 무다리? 그만큼 내 피부색이 희다는 거지? 꺄아아 >///<
동숲최강의 아타이계. 츳코미가 전혀 통하지 않아 (...)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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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おいでよ どうぶつの森 - 022 (어서와요 동물의 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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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eart 마을은 구성원 교체중.
최근 계속해서 이사가 줄지어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비-스와 에레핀은 정말 터줏대감인데 얘네는 이사안갈것 같으니 당분간은 큰 변동없을 것 같아요 이제. 최근에 이사온 아이들은 오이라계 닭, 보쿠계 펭귄입니다. 이전에 보쿠계 닭과 오이라계 펭귄이 있었는데 이번엔 반대로 왔네요.
닭은 벌써 3마리째라서 이제 좀 다른 동물이 와줬으면했는데 ^^;; 맘대로 안되네요. 그래도 이왕온거 잘해주고 싶었는데 자꾸 없는 옷만 달라고해서 난감해요..





전갈을 볼 때마다 늘 해안가에서 발견했었기 때문에 이런 곳에서 나타날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습니다. 마을 최 북단인 옷가게옆에서 나타난 녀석을 운좋게 잡았어요. 게다가 빛의 속도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 왕 잠자리도 GET! 사실, 에레핀이랑 금잠자리(?) 잡기 내기를 해서 금잠자리인줄 알고 잡은거랍니다 (...) 왜이렇게 빨라? 하고 생각하면서 두다다다 달려가서 잡았죠; 역시 1달치 운을 여기다 다 쓴 것 같아요.
3. 쓸데없이 성실한 빚갚기.



마지막으로, 펜타가 사라진 자리를 쓸쓸히 둘러보다가 읽은 멋진 팻말 사진 올려봅니다.
땅 밑에는 로망이 잠들어 있다. 그 근처의 안을 파헤쳐 너만의 로망을 찾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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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9일은 Heart마을의 아이돌 가리가리의 생일이었습니다. 어떤 동물이 있을까 기대하며 부엉이 모양의 시계를 들고 찾아갔더니, 이사온지 하루밖에 안된 타큐양이 가있네요. 오전에 타큐가 가리가리의 말투를 따라할 때부터 벌써 만난 건가라고 생각했었는데 친구가 된 모양입니다. 가리가리가 좋아라 하는 건 좋은데...하루종일 그 집에 있는 타큐양 때문에 좀 난감했어요. 타큐양 집에 들어가서 어떤 가구들 취향인지 파악하고 싶었는데 말이죠;
2. ガー(garfish)

이건 도대체 어떻게 읽어야 될지 무슨 물고긴지도 모르겠다 싶던 가-피쉬.
생긴 것도 이상한데, 부엉이에게 가져다 주니까 이거 키우지는 말라고 무시무시하게 커진다고 하더군요. 너무 궁금해서 위키등을 검색했더니 종류가 다양한 열대어인데 중남미산은 3m까지도 커진대요. 그말 들으니까 왠지 얼굴에 핏기가 싸악 가셨습니다. 3m짜리 열대어를 관상용으로 키우는 사람도 물론 있겠지만...저는 좀 무서워요;
3. 퀴즈
가끔 동물들이 보여주는 편지에는 이렇게 퀴즈들이 있어요. 언제부터인가 그런 편지는 아아, 그래? 라는 느낌으로 제대로 읽지도 않았던 저이지만 자세히 보니까 이것들 좀 재밌더라구요. 그래서 그 중 두개만 찍어보았습니다.
먼저 첫번째 퀴즈!

5명이 5장의 피자를 먹는데 5초가 걸린다면, 100장의 피자를 100초에 먹는데는 몇 명이 필요할까요? - 100명은 아니예요 -
보는 순간, 어라? 해버린 편지입니다. 100인이 아냐?! 수학이라는 것과 담쌓은지 너무 오래된 저 (...) 쇼핑할때 합계 계산, 가끔 환율 계산 하는거 빼면 숫자 볼일이 드물단 말이예요. T^T 이거 답 아시는 분? (...)

바닥에 둔 컵에 위에서 똑같은 컵을 떨어뜨럽니다. 깨지기 쉬운건 어느쪽의 컵일까요?
....이건 실험해보려다가 컵도 아깝고 치우기도 귀찮아서 패스했어요. 의외로 어려운 난이도가 등장하는 동물의 숲이었습니다. llllllllllllll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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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 2007/08/21 21:1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5명입니다.
5명이 5초에 5개를 먹으니
100초면 100개를 먹을수 있잖아요.
100명이면 100초에 2000개를 먹을수 있어요 ㅇㅅㅇ;;
그리고 깨지기 쉬운건 잘 ㅇㅅㅇ;;
아마도 위쪽이 아닐까요?-
KASOU
2007/08/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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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사실, 여기에도 전에 다른 분이 알려주신 댓글이 있었는데 복구하는 과정에서 날아갔었거든요. 댓글을 복구할 방법이 없었는데 이렇게 다시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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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비 오는 날에는 박물관에서 이러고 혼자 놀아요.
그 바퀴벌레는 카소우님 기증의 아주 소중한 바퀴벌레입니다. lllOTL
그동안 꽤 이런 저런 곤충들을 기증했기에 어떤 것들이 있나 싶어서 전시실에 들어가보았더니 저런 멘트가! 이건 뭐 ㅠ_ㅠ.. 밟아죽이려고 막 쫓아다녔는데 안되더군요. 어찌나 재빠른지;
비어있는 자리라면 내 무릎 위가...(변태T^T)
한참동안 그러고 놀다가 지쳐서 커피나 마시려고 지하 카페로 내려갔더니 오랜만에 보는 반가운 얼굴이 있었어요. 동숲을 처음 시작하면 만나는 운전수 아저씨! 그렇지만 반가움도 한 순간(...) 이..이잇! 세크하라 운전수!

나들이에서 기분이 팍 상해버린터라 집에 들어가서 오랜만에 인테리어를 좀 엎어보았습니다. 그래봤자 큰 변화는 없고 방하나를 사진방으로 만든게 전부네요. 이제까지 모은 트로피인데, 트로피를 확대해보니까 조금씩 모양이 다르더라구요. 어느대회에서 받았는지 구분할 수 있는 모양이라는 걸 전 이제서야 알았답니다. 젤 왼쪽은 가드닝 대회에서 받았던 트로피, 그리고 가운데 두개는 벌레잡기 대회, 마지막은 낚시대회트로피예요. 솔직히 다 똑같이 생긴 트로피 준다고 생각해서 재미없어~ 라면서 참가안한 대회도 꽤 되는데, 이제부턴 또 열심히 참가해봐야겠어요.
흠, garfish랑 이것저것 포스팅 할 거리가 좀 더 있었는데 너무 길어져서 다음 포스팅으로 넘길게요. 역시 포스팅은 성실하게 꼬박꼬박 하는게 제일인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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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일찍 카페에 갔더니 오랜만에 페리코를 만났습니다. 언제나 성실하며 언니 페리미에 따르면 남자를 몰라도 너무 모르는!!! 순진한 페리코양. 페리코양은 사모하는 '그'를 그리면서 출근전에 커피를 마시는 모양입니다. 페리코양의 '그'도 편지배달하다가 저에게 새총맞는건 그만두고 이제 슬슬 페리코양의 마음을 받아주었으면 좋겠네요. 이번달 페리코 드라마는 본의아니게 다 못챙겨서 궁금해요. 혹시 다 챙겨 들으신분 계시면 내용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
2. Heart 마을의 새로운 아이돌, 가리가리!
눈이 동그란 다람쥐인데 예전에 동물의 숲 관련 설문할때 만나보고 싶은 동물 1순위가 다람쥐였거든요. 2호에 이어서 두번째로 만나는 다람쥐입니다. 너무 귀여워요. 루나에 이은 아이돌로 이뻐해주려고 합니다.
3. 낚시
곤충들이 무슨 종류가 그리도 많은지..최근엔 매미에 장수하늘소? 그 종류도 대거 추가되었더군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낚시엔 소홀하고 있다가 수면위로 보이는 지느러미에 깜짝 놀라며 잡아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결과는...
카소가 가려져서 안보여요.
상어라 굳게 믿어 의심치 않았었는데...개복치라니; 개복치가 저렇게 큰 물고기였군요. 전혀 몰랐어요. 복어정도일줄 알았더니;; 이후에 상어도 잡았습니다만 흔히 아는 상어가 아니라 귀상어 였어요. (망치상어라고도 하는) 그리고 실러캔스도 두번 째이긴 하지만 잡았습니다. 밤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이른 아침에도 나오네요. 아침 7시 조금 못되서 잡았거든요. 아직도 못잡은 물고기랑 벌레가 잔뜩이어서 당분간 늦은 밤에도 동숲 플레이가 이어질 것 같아요. 여름은 정말 바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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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나 2007/07/08 22:0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우와 개복치>ㅁ</ 축하드려요! 그러고보니까 카소님 레어물고기 낚시 너무 잘하시는것 같아요>_< 전 아직 귀상어밖에 못잡았는데;ㅂ;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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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OU
2007/07/09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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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운이 좀 좋았나봐요. 타란튤라나 전갈, 상어도 잡고 싶지만 타란튤라한테는 딱 한번 물려서 기절한 것 말고는 다들 본적도 없어서 좀 속상해요. 저도 얼른 잡아버리고 싶은데 밤마다 동숲하는 것도 졸리고 (...) 세리나님도 얼른 잡으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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