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역전검사 리미티드 에디션 구입해서 플레이 중입니다.
2. 네이트 앱스 플레이 중입니다.
아쿠아 스토리 / 해피아이돌 중이네요. 물고기 키우기 어려워요. 그래도 한마리는 황금으로 진화해서 신기해서 걔만 남겨두고 다 팔고 다시 키우고 그러고 있습니다.
아이돌은 이제 좀 지겨워요 레벨 49.
3. 마비노기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햄릿은 모에롭거든요.
1. 역전검사 리미티드 에디션 구입해서 플레이 중입니다.
2. 네이트 앱스 플레이 중입니다.
아쿠아 스토리 / 해피아이돌 중이네요. 물고기 키우기 어려워요. 그래도 한마리는 황금으로 진화해서 신기해서 걔만 남겨두고 다 팔고 다시 키우고 그러고 있습니다.
아이돌은 이제 좀 지겨워요 레벨 49.
3. 마비노기도 다시 시작했습니다. 햄릿은 모에롭거든요.

綢繆束薪(주무속신) 땔나무 다발 얽어 묶어 놓고나니,
三星在天(삼성재천) 삼성이 하늘에 반짝이네.
今夕何夕(금석하석) 오늘 저녁이야말로 즐거운 저녁,
見此良人(견차량인) 우리 님을 만났네...
子兮子兮(자혜자혜) 그대 우리 님, 그대 우리 님.
如此良人何(여차량인하) 이처럼 좋은 분 어이 할까?
綢繆束芻(주무속추) 꼴 풀 다발 얽어 묶고 나니,
三星在隅(삼성재우) 세 별이 동남쪽에 반짝이네.
今夕何夕(금석하석) 오늘 저녁이야말로 즐거운 저녁
見此邂逅(견차해후) 우리 님을 만났네.
子兮子兮(자혜자혜) 그대 우리 님, 그대 우리 님.
如此邂逅何(여차해후하) 이처럼 만났으니 어이 할까?
綢繆束楚(주무속초) 싸리 다발을 얽어 묶고 보니,
三星在戶(삼성재호) 세 별이 방문 위에 반짝이네.
今夕何夕(금석하석) 오늘 저녁이야말로 즐거운 저녁,
見此粲者(견차찬자) 어여뿐 우리 님 만났네.
子兮子兮(자혜자혜) 그대 우리 님, 그대 우리 님.
如此粲者何(여차찬자하) 이 어여쁜 님을 어이 할까?
여주인공이 있을때 잡아야되는거지 그렇게 그냥 손 놓으면 안되는거라구요 ㅠㅠ
진짜 이제 현덕, 시크릿만 남아서 다행이예요. 현덕루트할때 좀 마음이 아프겠지만...
왜 스승님루트 뛰고나면 다른 루트를 못뛰는지 알겠네요. ㅠㅠ
이제 공근 X 하나 동인지와 함께 공명 X 하나 동인지도 찾아헤메여야하는거군요 ㅠㅠ
소득세 환급받은걸로 동인지사게 생겼군...

KASOU
2010/05/11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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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ffoo님 ^^ 처음뵙습니다.
ffoo님의 코멘트 감사합니다.
하지만 어느 게임이든지 캐릭터의 호불호는 개인의 취향이
반영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제 포스팅에서 ffoo님이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한 마음은 들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구요.
물론 삼국연전기의 여주인공 자체가 나쁜 인물이라던가 이상한 캐릭터라던가 하는 생각은 저도 전혀 하지 않고 있습니다.
괜히 더 심기를 어지럽힐까 생각하여 쓸까 말까하다가 명확히 해두는 것이 나을 것 같아 덧붙입니다.
다만 이것은 취향의 문제로 저는 남녀노소 불문하고 자기가 직접 해결해줄 수도 없는 일에 혹은 전혀 대책도 없이라던가 능력도 없으면서 오지랖넓게 나서는 걸 굉장히 싫어하는 편입니다.
모든 루트에서 모든 이벤트에서 여주인공이 저렇다는 것은 아니나, 중간 중간 보여지는 모습에 제가 싫어하는 모습이 표현되어 있어서 좋아하기 힘든 것 뿐입니다.
어디까지나 취향의 차이임을 알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익덕, 장비루트 완료했습니다.
자룡도 초반에 정말 하기 힘들었고 끝에는 당황스러웠지만
이건 뭔가 싶을 정도의 익덕루트.
익덕도 바보인데 주인공까지 바보여서 뭐 어쩌라고 싶은 루트였어요.
긴장감도 없고 재미도 없고.
익덕루트에서 딱 하나 좋았던건 좀 제법 부모님생각하는 여주인공이었다는 거..
그래봤자 앗싸리 남아버리지만 =_=;;
하면 할수록 정떨어지는 여주인공이네요. 답답한 여주인공.
역시 저의 노장군님만한 주인공은 없네요.
저의 영원한 노장군님!
좋게보려면 대형견 취향의 익덕 & 평화로운 여주인공의 ED로 봐줄수도 있습니다만
전 좋은건 좋고 싫은건 싫은거라 =_= 기본적으로 바보캐릭터 싫어하는 성격도 한몫합니다.
이제 질려서 다시 오나라로 가려고해요. 촉나라 왜 이래요 지뢰밭이야 여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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