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과 극, 그 사이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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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앙증맞은 코르다2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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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작아지는 네오로망스 프리미엄 박스. 왼쪽부터 하루카3 라비린스, 하루카1 마이히토요, 코르다2


장마에도 무사히 도착한 코르다2입니다. 지를려면 진작 질렀을 물건인데, 그냥 베스트나 나오면 사자 하고 있던 것을 이렇게 지르게 되니 만감이 교차하네요.

게다가 너무 작아 (...) 기존 프리미엄박스들보다 작다고는 들었는데 라비린스 딱 절반사이즈네요. 마이히토요부터 미묘하게 작아지더니 미니멀리즘을 추구하는 건가요.

네타집(스틸집) 사이즈가 작다보니 저런 크기가 나온 것 같아요. 보관하기 쉬우니까 불만은 없지만 겉 케이스가 때타기 쉬운 재질이라 나름 고민이네요. 마이히토요는 열기가 좀 애매한 케이스라도 빤딱빤딱해서 얼룩걱정은 없는데 말이죠. 띠지는 CD 사이드레벨 모으는 상자에 수납끝.

2007/07/10 15:44 2007/07/10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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