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절한 오픈샷
유디의 아틀리에 PSP판입니다.
아틀리에 소식을 듣고 예전부터 PS2로 살까 말까하던 소프트였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주문.
늘 주문하던 HOO에서는 왠일인지 찾아 볼 수 없어서...배송대행하기도 귀찮고 해서 이번엔 플OOOOO에서 주문했어요. 2년전쯤 몇번 사용하고 안했던 사이트지만..
결론은 오늘 출근전에 무사히 받았습니다. 홍콩에서 한국으로는 EMS비보다 페덱스나 UPS가 빠르고 가격도 비슷하거나 저렴해서 이번에는 페덱스로 넣어보았어요. 예전에 무료 에어메일, ups는 이용해봤었거든요.
페덱스나 UPS는 주민등록번호 불러주는게 좀 귀찮아서 그렇지...(이건 어디든 특송업체는 마찬가지.)
정말 빨리오긴하네요 ^^
예약특전인 멀티클로스는 없습니다만...액정닦이는 안경닦이로 충분!
일러스트는 딱히 취향이 아니었기 때문에 연연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아틀리에 시리즈 중에서도 레벨업 노가다와 아이템 상태변화로 악명높은 유디.
제가 과연 클리어 할 수 있을지 (*__); 일단 PSP로 나온 것에서 크게 추가점이 붙습니다만!
오랜만의 아틀리에시리즈 ! 불타오릅니다. 예이!! (라고는 해도 주말 출근 크리 orz)




